이번에 어케어케하다가 자전거여행갔다옴
나님은 군대가기전잉여임 항응은 생각없는잉여
ㅎㅇ:8시까지 우리집으로
ㄴ:자비점 9시까지
ㅎㅇ:ㅇ
항응집으로가서 자전거끌고나옴
ㄴ:울할머니집ㄱ?
ㅎㅇ:ㅇ
지도피고 출발함 아래로아래로 자전거타고내려감
화순임 버스기사님 주차장에서나오는데 내가 그냥인사함
어디가냐고물어봄 보성간다하니까 친절하게 길알려주심 날더운데 조심하라고해주심 감사함니다
쉬고 가고 쉬고 가고 쉬고 가고 오르막길 내리막길 오르막길 내리막길 "ㅅㅂ"를 날숨일때마다 외침 마음속으론 분당 100번정도외침
왕복4차선 공사중인도로가 자기의 몸위를 자전거로 밟아주라고 유혹함 근데 공사중임 어떠캄
공사하는아저씨가 깝ㄴ ㄲㅈ 햇는데 아저씨 갑자기 차타고가길래 아저씨가 시야에서 사라짐
이 도로는 우리의 것이었음
이번여행에선 엿을 셀수없이먹음 먼저 첫번째먹은엿은
표지판이 멕인 엿임 분명 보성이 11키로라햇는데
한 3키로가니까 14키로남았다고함 뭐임? 원래 이거 더해지는거임?
거꾸로가는거아님 확실함 근데 9키로가갑자기다시뜸 또 몇키로가니까 12키로남았다고함 엿멕임?
한 20Km갔나 길이끈김
공사중인도로는 가지말라는데 다 이유가있었음
ㅎㅇ:어떠캄
ㅇㅁ:오른쪽 저 너머에 국도가보임 ㄱ
정확히 오른쪽아래너머임 지금 타고있는 왕복4차선은 울할머니집 뒷산정도높이위에있는거임
도로를 이탈함
물내려가는길이있었음 자전거로 봅슬레이함ㅋ
우린 산을타고 밭을건너고 마을을 건너고 논을 건너 국도에도착했음 병ㅋ맛ㅋ
이거 듣기라도해봄? 봐봄?
이게 자전거봅슬레이임
결과는 처참햇음 반바지입어서 피로 다리를 데코레이션함
이번엔 계곡을건넘 계곡다음엔 밭 그다음엔 마을 그다음엔 논
내려가보니 울아빠차타고 할머니집가는 도로임
정말 아직 당멀엇음 가다가 농협하나로마트에서 일용할양식과 땀으로 손실된 수분과 이온을 보충하기위해 이온음료를삼
근데 초큼씩 초큼씩먹어야되는데 너무맛잇어서 걍 다먹음;;
달림 또달림 또달림 걍 달림 오르막길임 걸음 내리막길임 달림
마지막 예제터널이보임 이터널만지나면 할머니집
한쪽차선 우리를위해 공사중을해줌 2차선은 우리의것
돜착ㅋ 3시반임 6시간달림?ㅇ
안장이 그냥 돌임 무슨 세모난돌임 날이서있는거같음 정말 치질걸린거같앗음 얼얼함 멍듬
정말 할머니가 해주신밥은 시장이반찬+아침먹고오후3시+할머니의손맛=요리왕비룡 味味임
밥먹고 시원한 선풍기쐬니까 자전거타기가 두려움
보성가는기차 4시 10분에있음 탐
무궁화호 한칸 두당 2500원으로 삼 싸게 분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장님
보성역에도착함
ㅎㅇ:어디가지
ㄴ:율포 ㄱ?
ㅎㅇ:ㅇ
ㄴ:자전거타기가 또 두려움 ㅎㅇ:버스에실어가자
보성 버스터미널역에감 자전거를태워서 율포해수욕장에도착함
정말 천국임 여긴 heaven beach임 사람도별로없고 한적함
여기에서 우린 son of beach였음
밥을먹음 이런 시베리안래미본야스키 녹돈김치찌개? 는 무슨 녹돈비린맛찌개임 뭔 돼지냄새기이렇게남 나는 정말 후각이 센서티브해서 이런 병맛찌개는 못먹지만 배고파서 감사히잘먹었습니다 다음엔 다신먹지않을게요
우리의 아지트를만듬 이 텐트의구조는 일단 여기서 파악을하여야 이따가 제주도에서 하늘한테 엿먹은걸 잘이해할수있음
사방에 문이있지만 삼방은 모기장임 즉 삼방은 망으로되어있고 개방되었다고 생각하면됨
그리고 마지막사진에는 내 팬티임
어떤외쿡인들이 내가방하고는 비교도안되는크기의 상반신과머리까지올라오는 큰 배낭을매고 남자 4명이서 맥주를 해변에서 깜 멋잇엇음 가방의 크기에서 나는 한수아래라는걸 알게됨 난 더큰가방살꺼임
해변에서 돗자리피고 아크 판타지소설 1권을 읽으니까 time flows like an arrow였음(서석고나왔으면 이건 기억에서 잊을수없을것임)
잠을청하는데
저기서 불꽃놀이를함 셰키들은 잠도없나 겁나 따닥따닥거림
하긴 우리가 9시에잠들긴햇음
몇시간후에또깸 이번엔 따닥따닥폭죽+피이이잉쉭폭죽콤보터짐
새벽에깸 이번엔 뛰어노는듯햇음 애셰키들은잠이없나봄
그리고 "학생 일어나 여기 우리 쉼터여"
할머니 할아버지분들이 해변청소하시는데 우리가 자고있는곳은 할머니 할아버지님들의 쉼터였음
몸씻는곳인데 세정제사용금지랫음 난 준법정신따위없음
샤워젤로 머리도감음 준법정신없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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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여기까지 너무나 재미지는여행이었음
이제 엿을먹고먹는 여행의시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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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서 지도를펴봄
어디로갈까어디로갈까 하다가 갑자기 나님 외할머니집가고싶어짐
이러케이러케해서 마량에가서 배를타서 고금에가서 작은배를타서 울 외할머니에게가자
ㅇㅇ ㄱ
해변따라서 가는길은 정말 새로태어난기분으로 갔음 해변의기운을받아 허벅지가 충전됨
가는길에는 안산도 있고 용산도 있었음 전남에선 안산과용산은가까움 부산도 저옆에있었음
가다가 우리의 운명을 바꿀 플랜카드를 봐버리고말음
제주도가고싶어짐 어떠캄?
ㅎㅇ:ㅋ제주도 ㄱ?
ㄴ:레알 ㄱ?
ㅎㅇ:ㅇㅇ 레알
그러하여서 우린 노력도라는곳의 노력항이라는곳까지 가야하는 운명에 봉착함 노력도 노력도라
지도를펼쳐봄 정말멈 정말너무멈 광주에서 보성가는거보다 더 멈
설마 노력항이라고 꼭 노력도에 있음? 그냥 노력도가까운곳에있겠지라는 대책없는 낙천적인생각을하고 출발함
아버지에게 배 시간좀 알려달라고해서 아빠가 알아보니 12시 반껀 그때 11시여서 포기하고 3시 10분걸 타기위해 미친듯이 달리기로함
나님은 한톨의 햇빛이라도 내 얼굴에 마주치기시러함
난 햇빛이 너무시름 그래서 학교다닐때 체육같은거안함
항응표정에서 보듯이 미친듯이달림
비오면 우비를 챙김 나는 핑크 항응은 샛노란병아리
파워레인져가 따로없었음
가는데 점점 산으로 산으로 들어가는거같앗음 가다보니 첩첩산중이 따로없었음 이 산만넘으면 바다가보일거같아 이 산만 넘으면 바다가 보일거같아 이 산만 넘으면 바다가 보일거같아 이 산만 넘으면 바다가 보일것만같아 이 산만 넘으면 바다가 보일거같아 ㅋ이산만넘으면되겟짘 아니 이게마지막 산일꺼얔 이런 본야스끼
1. 주유소사장님께선 노력항까지 차로 15분정도걸린다고함
->최소 60km를 15분만에가려면 신호하나도안걸리고 등속도운동을한다는가정하에 속도는 240Km임 차를 너무 과대평가하시는거같음
2. 밭매는 할머니께서 쪼금만더가면 노력항이라고하셨음
->2시간더감
3. 드디어 노력도에 들어감 할머니께선 요 언덕만넘으면 노력항이랬음
-> 30분은 더 탐
4시간동안 질주하여서 노력항에 도착하엿슴니다 너무나 눈물이 날것같앗슴니다 가서 (특)곰탕하나를 시키고 공기 두개를시켜서 나누어 먹었습니다 눈물없이는 먹을수없는 환상 味味
오렌지호였음 쾌속선이래서 70KM정도로 달린다고함
나랑항응은 정말 너무나 다이나믹한 항해여서 재미났음
남쪽에서 올라오는 너울현상으로인해 배가마구흔들림
난 흔들의자 한번도 앉아본적없어서 아 이게 흔들의자구나 하면서 편안하게 배를타고 항응도 재미나서 죽을뻔함
근데 다른사람들은아니였나봄 70%가 구토를함 구라아님 정말 그냥 고개만돌리면 토하고있음 난 비위가약한 시크남이라서 남이 토하는거 보거나 듣거나 냄새맡으면 나도 토함
그렇지만 참을성좋은시크남이라서 엠피꼽고 정신수양하고 참음
제주도에도착함 성산항임 여기는 잠잘만한곳이없음 왠지 오늘은 찜질방에서너무나 자고싶엇음 찜질방은 제주시에있음
하나로마트에들러서 빵을좀먹고있는데 어떤 형이다가와서 어디서자냐고물어봄 제주도에서는 그냥 길가다보면할머니가 민박하라고 붙잡아서 그형도 민박집사람인줄알고 아 민박안해요 했는데
아니였음 여행왔는데 어디서자야할줄몰라서 우리에게물어보는거엿음 하지만 난 경계하였음 항응이 민박하거나 게스트하우스가라햇음
형도 광주사람이었음
앉아서 루트를 짜고 있는데 형이 어디갓다가 다시옴
모텔잡았는데 혹시 잘곳없으면 오라고하심
사람이 무서운 요즘 세상이니 난 경계함 아니 괜찬타고 그냥 번호만 찍어주라고함 생각해보겟다고하고 번호찍고 그냥 우린 제주시로가기로함 문자로 "저희그냥 제주시까지갈려구요 여행즐겁게하세요"
보내고 제주시로 출ㅋ발ㅋ
제주도 겉에 도로는 240km임 우리는 그것의 쿼터를 달림 자전거로
5시에도착하여서 제주시까지달림 10시에도착함
사진으로 대신하겠음 너무힘들었음정말 너무힘들었음
해지면 차가 우리못보고 그냥 받아버릴거같아서 무서워서 살고싶어서 달림
제주시도착하자마자 편의점에서 맥주한캔 원샷말고 투샷함
레알Honey맛 Max였음
엠씨도날드에서 상하이스파이스치킨벌걸세트먹음
찜질방에서 자고일어나니 나는 자전거를 못타겟습니다 라고 허벅지님께서 신호를울리고 항응의 허벅지님도 신호를 블루투스로보냄
차를 렌트하거나 스쿠터를 렌트하자는 생각을함
제주관광뭐어쩌고하는 작은집에들어가 지도를얻고 렌트하는곳의 위치를 알게되어 공항까지감 폭염이엿음 정말 더워죽을거같은데 공항까지감
갓는데 차는 나이가안되고 스쿠터는 우리의 찜질방쪽에있다고했음 화남 너무화났음 미친듯이 시청쪽으로가서 스쿠터빌림
행복시작
인줄알았는데 나 허벅지가미친듯이 따가움 햇빛님이 지져주심 항응은 원래까매서 전혀 이상없댔음 스쿠터렌트해주는곳에 짐좀 풀고 필요한것만가지고왔는데 다시감 긴바지임음
행복시작
인줄알았는데 우리 돈없음 민박? 개나주셈 텐트쳐야댐 가다가 다시 렌트해주는곳감
행복시작
해수욕장이란 해수욕장은 모두 가보자라는 일념하에 출발함
용두암도감
용두암
정말 물이 너무너무깨끗함 참 깨끗함 그니까 티비에서보는 외쿡바다랑 똑같음 제주도는 초딩때이후로 첨이여서 그냥 신기함 고1때 수학여행왔지만 내기억엔없음 난 구경안가고 걍 버스에서잤으므로
무슨 아프리카박물관이라는데 무료주차장인데 입장료는받음 이건 무슨 부조리임 우린 돈없음 안녕히계세요하고 나옴
난 연습면허있음 실기 한번떨어지고 붙음 하지만 엄밀히말하면 무면허상태지만 준법정신이없음 죄송합니다 대한민국
평균 시속 100km유지안하면 난 정말 미칠거같음 항응 내 헬맷하고 내 등 주먹으로계속때림 난 굴복이란거모르는 시크남임
네끼를 그니까 4끼를 오천원에 쇼부쳐봄? 우린 이마트에서 왕후의밥4개+사조고추참치3캔=5천90원에삼 원래 5천190원인데 사조참치 100원할인쿠폰 나눠주길래 그거씀
항응이 화장실에서 핸드타월 약 60센치높이를 사용하지않고 있는그대로가져옴 원래 정말 산더미처럼있었는데 양심이란게있어서 조금만가져왔다고 쉴드침 기특해서봐줌
이마트옆의 월드컵경기장에선 제주utd랑 현대였던가? 경기중 한바퀴돌아보고
다시 출 ㅋ 발 ㅋ
다시 우리는 우리가 처음왔던 성산에도착하였음 즉 240의 3쿼터를 달렸음 난 바람같은성격이라 해안도로도 100km로 주파함
우리거지임 편의점가서 물사면서 왕후의밥 뎁혀달라고했음
우리거지임 길가다가 문닫은가게앞에서 돗자리피고 왕후의밥하고 고추참치반캔씩먹음 거지지만 왕후가된느낌ㅋ
텐트를쳤는데 정말 너무무서움 너무무서움 아정말 귀신나올거같앗음 나 정말 겁이많음 귀신이너무무서움 누가 자고있는데 망치로내머리찍을거같앗음
정말 아무데서나 텐트치고잔다는게 이거인거같음
무섭지만 귀신저리가라고 무서운표정해줫음
2AM
후두두두두두구두구두구두구둑두굳후두두둗구두구둑
머지 뭐지?
비가옴 겁나옴 난리남 어떠캄
아까말했듯이 삼방이 개방되있는거나다름없음
항응은 갑자기 비를 닦음 물새는보트에서 바가지로 물퍼내는것과같은 이치였음 이마트에서 공수해온 핸드타월로 바닥을닦기시작함
나도 닦음 계속닦음 비가 소강상태임..
잤음
비가또옴 어떠캄
다시 핸드타월로닦음
이거 몇번하고 잠 핸드타월가져와서 이마트화나서 하늘한테 사주해서 우리 비로 엿멕이는거같앗음
아침 8시
더워서 깸 뭔일인가해서깻는데 정말 쨍쨍함 이렇게 햇빛이 쨍쨍할수가없음 모래알반짝 비는 다 증발해버림 너무 쨍쨍해서
주변에서 "비왔음?" 이정도로 바짝말라있음
우린 하늘한테 엿을먹었음 ㅗ
달리고달림 11시반까지 스쿠터를 반납하여야하기에 항응은 죽겟지만 키를 나에게넘김 질주본능을 각성함 달림
가는길에 김녕해수욕장에들름
김녕해수욕장에서잘껄그랬음.. 좋음.. 뭐임..우리가잔곳은 너무무서웠음 여긴 사람도있고 그랫음..
근처 주유소에서 기름떨어져서 넣는데 팔려가는 개가보였음
불쌍함..,,
질주본능에따라 2명을태웠지만 탄력받아서 120키로까지 속력을내서 나와 항응은 소리를 지르면서 가고있었음 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하면서
근데 저기앞에 먼가 익숙한옷차림이보임 난멈춤 우리 성산에서 만났던형인것임 ㄲㅣ앾끼앾 왤케반가움 너무반가웠음..
형도반가웠나봄.. 사진찍음 물이떨어지셧다고해서 물드림
여기서 우리는 거지꼴
형하고 광주에서 한번보기로함
다시달림 아 근데 너무달려서 제주시에 너무빨리도착함
10시가 쫌안됫던걸로기억함 제주항에가서 배시간을알아봄 1시40분이였음 렌트하는곳에 반납하면서
근처에 밥맛잇는곳없냐고물어봄 성신식당이라는곳에 물회? 라는걸판다고하였음
이거슨 물회
첨엔 시켜놓고 그냥후회햇음.. 비릴거같아서.. 자리돔으로 만든거라했음 근데 먹어보니 고소하고 맛있었음ㅋ
제주항가는길에 제주시내한번 들러보았음 청계천같은곳이있었는데 이건 바닷물인지 민물인지는모르지만 정말 맑았음 명바긔청계천하고는 비교가안되긔
티켓사는데 거기 티켓파시는분이 추자도경유해서가서 5시간걸린다고했음 패닉 어쩔수없이탓음
우리는 3등석잉여지만 배에는 사람들이 다 타지않음 2등석으로 내맘대로 업그레이드함
정말 5시간동안 뭘해야할지 패닉상태였음 계획을짯음
고스톱가져왔으니까 이걸로 1시간삐대고 잠으로 1시간삐대고 밖에서1시간삐대고...아나 뭐하지뭐하지하다가
그냥 잉여처럼 멀뚱멀뚱 밖에만봄
배가침몰하는 시나리오쓰면서 나름 잉여처럼 있다가
고스톱을침 10분만에재미없어서그만둠
티비에서 트랜스포머함ㅋ아이거 왤케 다시보는데 재밋음? 아저씨들도 티비에서 눈을못땜 한번씩 위성송신상태가 불안정할때 끈기는데 그때마다 신음이 터져나옴
그거끈나고 에일리언vs프레디터2 하는데 완도에도착함
제주도에서 완도가면 완도버스터미널에서 배표내면 꽁자로 버스태워줌 배안에 매점에서 도장받으면댐 표에다가
터미널자전거로 질주해서갔는데 7시 10분임 7시에 버스는출발하엿음 다음버스는 8시 우린잉여임
하지만 나는 21세기살고 데이터프리존을 사용하는 스크유저로서 네이트톡을봄
화남 별로재미진글이없엇음 배터리는 다되어가고
버스에 자전거를 실어서 광주에도착함.. 후각이 극도로발달한 나는 광주냄새맡으니까 눈물날거같앗음
이 글에선못썻지만 엿을먹은게 한두개가아니라서 기억이안날정도임 엿을 많이먹은듯한 여행이었음
난 총소요경비가 18만원정도듬 교통비하면 한 7만원? 그리고 스쿠터렌트하는데 보험넣고하니까 차보다더들엇음
또 녹돈김치찌개랑 왕후의밥과 사조고추참치 물회값
나머진 이온음료와 군것질거리값
참 판타스틱한여행이었음 또 가라면 그땐 전역해서 차를렌트할것임
그땐 평균시속 160km할꺼임 갈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