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식 톡을 보는 20대 중반 男임..
음체를 사용하도록 하겠음..
시작해도 됨?
--------
떄는 바야흐로 한참 똥이 굵어지기 시작했던 21살이였음,
난 여자친구와 함께 고향 K.M씨티로 내려갔음.
고향에서 선배와 술약속이 있었음..
그때 한참 친하게 지내고 내가 좋아라 하던 선배였음..
장소는 2번도로에 2층 막걸리집이였음..
막걸리집이니만틈 메뉴는 자극적인 골뱅이무침을 시켯음..
참고로 나의 별명중 하나가 직장임.. 장이 직선이다..이말임...
먹으면 나온다 이거임...
오랜만에 만나 입에발린 아부를 날리고 있는데.. 내 직장에서,,
신호가 온거임.......
변 - 빨리 날 내보내.. 내 몸을 분해해 널 괴롭힐 것이다.!!
나 - 너 이새끼 지금 나와버리면 안돼. 조금만 참아. 자꾸 이러면, 변기에 싸버린 담
널 찰싹찰싹 때려버릴꺼야. (상상을 해야됨)
여기까지 서론이였고 본론으로 들어감
여자친구랑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 잠깐 화장실에 소변을 보러 간다고
얘기하고, 이 배신자 똥놈을 변기통으로 출동 시키고 정말로 찰싹찰싹 때릴 마음을
먹고 힘을 줬음
전투를 끝 마치고
물을 내리는데, 양변기 레버의 그 힘없는 움직임.. 그거 느껴 봤을걸?
헛 좇땠다...마침 그 지역이 단수 였던것임..
나는 불현듯 불안함을 느끼며 빨리 처리하고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음.
(남자 화장실이 똥으로 막혀있어!! 잠깐의 고민 후 여자 화장실로 직행함 변태 아님)
일단 항문에 잔여물을 처리했음.
이제 나갈려고 일어날려 하는 순간 노크 소리가 들림.
오우쉣! 여자가 여럿이서 술에 꽐롸되는 소리가 들림.
나는 변기에 앉아서 굳어 있었음..
나는.. 잠수를 탔음..
노크 소리가 점점 커지기 시작함
나는 이대로 안되겠다 싶어 노크에 맞장구를 쳐줌
5분여가 흘렀음..
여자들이 수근대는 소리가 들림.
노크가 거세짐
난 또 반응함
한 여자가 신음소리를 내고 있음.
한 여자가 욕을 하고 있음
신음녀가 나한테 애원을 함 "아 오줌 싸겠다" "아 빨리 나온나" "아 죽을것 같애애애캐ㅠㅠㅠ"
나는 묵묵부답으로 도를 닦았음
이제 욕을하면서 울기 시작함
"빨리 나와 신발 아 죽을것같애 나 오줌 싼단말이야 ㅠㅠㅠ 아 빨리 나와"
"빨리 나와주세요 엉엉엉엉 " (진짜 울엇음 위에 대사 그대로였음)
난 또 아봉했음 (아가리 봉인)
문을 발로 차기 시작했음
난 다급해지기 시작햇음
여자는 이제 실신 지경으로 오르가즘의 끝을 보고 있는듯한 신음소리를 냄
이제 세년들이 단체로 문을 차며 나한테 쌍욕을 하기 시작했음
난... 심호흡을 길게하고..
휴지로 나의 못된변을 덮었음.
그리고 조심스럽게 얘기했음 "물이 안내려가요..ㅠㅠㅠㅠ"
세년들 당황한듯 뭐야 남자야? 하는 소리가 들림
아 괜찮아 강아지야 빨리 나와라는 욕이 들리기 시작했음
엄청난 고민을 하며.. 어떻게 나갈까..
문을 박차고 나갈까.. 죄송하다며 인사를 할까..
별생각을 다하며,,,,,,,,,
문을 박차고 나갔음..
지나가면서 봣을때 한여자가 쓰러져서 ..정밀 배가 몹시 아픈여자처럼
누워있었음.
난 그대로 카운터에서 계산후 밖으로 나간 후
여자친구와 선배를 밖으로 불러서
빨리 택시 타고 갔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