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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분 진짜 그러시는거 아니져!!!!!!!!!!!!!!!!!!!!!!!

그러는거 ... |2010.07.24 11:17
조회 941 |추천 3

그러시는거 아니죠 읽다보니깐 참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어서 글안남길라고 했는데 글남기네요... 참 기가 막히네요 지금이 무슨 조선시대도 아니고 욕나오네요 제신랑이 그랬다면 저는 두번다시 신랑안볼거 같네요... 그래도 지금 같이 사시는거 보면 대단하십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그럼 여동생분 신랑이 돌아가셔도 안가보고 그러실건가요?? 아니겠죠 아마 장지에 가서 까지 울고 불고 하겠죠 그리고 휴가때 꼭 친정집에 와서 쉬어야 한답니까?? 사람이 죽었다는데 그깟거 동생 쉬러못오는게 대수입니깐???  그리고 동생분 시어머니도 참~ 초상집갔다온집은 가는게 아니라고요?? 애기 낳고 100일안에만 안다니면 돼지 낳은것도 아니고 배속에 있는데 뭘그런거 가지고..참 남편분 무슨생각을 하시고 사시는지... 참 자기 식구들만 식구고 처갓집 식구들은 사람도 아닌가요??? 이렇게 글을 올리라고 하는것도 참이해가 안가네요 남편분편을 들어 줄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시나부져??? 아마 욕안먹으면 다행이네요 그렇게 사시는거 아니죠 부인이 12년동안 고생한건 생각도 안나세요?

시누이에 시동생에... 저같으면 그렇게 못할거 같은데 남편분 지금이라도 다시생각해보세요 남편분이 제정신이신지.... 아진짜 욕나오네요.. 부인분 힘내시고요 정안돼시면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진짜 같이 사시는게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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