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새요..
19 고딩이 글자몇자 써봅니다..
그냥 욕만은 하지말아주세요 ㅠㅠ
처음에 흠.. 제가 진짜 사랑했던 사람을 만나게 된게..!!
약간 쌀쌀한 .. 초봄?~? 그때쯤이였써요..!
집에서 티비와 따뜻한 장판을 틀고 무한도전을 시청하고 있섯죠 ㅋㅋ
쿠앙 ㅋㅋㅋ 막혼자 웃다가 이제 딱 잘라하는 차에!!
친구한테 저나가 왓져 ㅋㅋㅋㅋ
친구: 어디야 ~?
나: 집이지 넌 어딘대~?
친구: 나소개받은 누나랑 같이있써 !!!!
전 그소리듣 솔직히 막혼자 탄식을햇쬬 아마..!! 크으 난머지.. ㅠ
나: 근대 왜저나했써 ?
친구: 아 야 술먹으로 와라 (딱 이소리 듣자마자 혼자 룰루랄라 신낫져 아 진정한친구다)
나: 아 근대 너 그누나랑 단둘이잇잔아.. !! (솔직히 머릿속으로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엇져.. 아 애가 나 골탕먹일라고 안간힘을쓴다.. 이렇게 생각햇는대)
친구: 아 이누나 친구들온대 빨리와!!!
딱 그소리 듣자마 광랜으로 옷다갈아입고!!! 머리 정돈하고 호프집으로 택시를 타고
슈슈슝 갖져 ㅋㅋㅋㅋ
아 근데.. 딱갖는대.. 그누님에 친구들이 안오신거에여..!! ㅠㅠ
그래갖고 친구한테 눈치를 막줬죠,,!!
친구가 그걸 아라챗나바요 ㅋㅋㅋㅋ 긔여운자식 ㅋㅋ
친구: 누나 누나 친구들 언제와아~?? ㅋㅋ
누뉨: 아 이제올꺼야 ㅋㅋㅋ
딱그소리 듣고 전 나름 안심을하고 술을 게속 마셧죠!!!
게속 홀짝홀짝 마시면서 친구랑 그누나랑 애기하는거 듣고 아.. 나도 소개녀.. 막 핸드폰 만지작 거리고 잇썻는대..! 모자쓴 두명 여자분들이 들왓서요..!!
아 머지 저.. 패인분들은..ㄷ 설마 저누나친구들이겠서 .. 이러고 생각햇는대
정말 그누나 친구들이네여 아 설마설마설마... ㅠㅠ 설마가 사람잡앗슴..!!
제앞에 딱 앉네여.. 킁.. 앉자마자 전 고개를 숙이구 ( 아오늘은 글럿구나.. 술만먹다가 집빨리가자) 이생각하고 딱 얼굴을봣는대...!!!!
솔직히 막 드라마나 머 영화같은데서 훈남이나 훈녀 나오면 얼굴에서 빛나자나요..!
다 거짓말인주 알앗죠,...!! 근데 진짜 거짓말이 아니였서요..!!
딱 보고 아 진짜 나한테는 이분이 여신이다!!! 모자쓰고 패인인데도 너무이쁜거에요..!
전혼자 속으로 좋와햇쪄..!! 아 진짜 이누나는 무조건 버노를 따서 집에 가야겠다 !!
이생각으로 하구 술을마시다!!!! 술을 다마시구 나오는대..!! 전 나름 용기내서!!! 말햇죠..!
나: 저기 누나 죄송한대 버노좀 주심 안되여~?... (전 진짜 후달리면서 용기내어서 말햇죠..!!)
누나: 핸드폰을 받더니 버노를 찍어줬서요!!!!
아 진짜 딱 그상황이 너무 기뻣죠 막 세상을 다얻은기쁨..!! 핸드폰에 고이 그버노를 저장시키구 전 유유히 집으로 갓죠...!!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꼐요..!! 너무길어지면 보시는 분들이 지루하시자나여..!
킁 ㅠㅠ 지루하실텐데 읽어주신분들이 계시면 진짜 감사해요~!!!
아 저싸이가 너무 거지라서 ㅠㅠ 귀찬지만 들리실수 잇는분은 ㅠㅠ
마우스로 클릭한번이라도..!! www.cyworld.com/01090409492
이글을 끄적 거린 고딩이립니다 ㅠ.ㅠ
모자르지만 잘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