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다시적게됬어요
수정하다가.....잘못되서..
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도광주에사는 21살 청년입니다
내일로기차티켓이란 54700원이면 ktx제외하고 일주일간 무제한으로 열차를
입석하에 이용할수있는것인데요 이조건이 매우끌려서 친구들과 가게되었습니다.
기념으로 판에적습니다~
여행후기일겸.
■동기
도전하고싶은마음과 성취하고싶은마음이 가장크게작용된거같다.
낯선곳에가서 고생도하고싶었다. 물론 무전여행이아니라서그런지
그에비하면 편하기도했었지만 집밖은고생이라는말은 언제나 느낀다고..
■준비과정
2주전부터 인터넷블로그.카페등을참조하였다.주의할점과 필요한것들
예를들어 열차의 첫번째와 끝번째는가장늦게표를 끈는다 등등 이런사소한것들까지
모두다 알아내서 한글파일에 따로저장해두었다.
그지역에 궁금한게있으면 그지역관광안내소에 전화를하면 무료로 책자,지도등을집까지
보내주신다. 첫째 가고싶은지역 둘째 유명한관광지와 그지역에 유명한음식등을
알아보았다. 셋째 입장료,교통비를알아보았다 이렇게 전체적인틀에서 세부적인사항까지하나하나씩기록해갔다.
■비용
비용은 한명당 20 +@5 까지챙겨갔다.숙박은 인근모텔에서보냈다
영주에서 신청한 내일로티켓의 혜택이 기차안에서 무료로 1박 1인1실 할수있는혜택까지
주므로 숙박비를아낄수있는 기회이기도하다.
내일로티켓을 발부받는데 역마다 혜택이있는곳이있음.
■그렇게1일째 2010년 7월 19일
알바가끝나고친구들과 잠을자면 안된다며 시간을때우다가 5시에 광주송정리역도착
그리고 보성녹차팥(대한다원) 그리고 순천으로이동하였는데
순천만으로가는 67번버스가 배차간격이 넓은바람에 바로탔음에도 가서도 열차시간때문에
간당간당하는데 눈앞에서 67번버스를놓쳐버렸다 할수없이 순천역근처에서 열차시간까지
기다리다가 여수(오동도)를갔다 여수박람회2012년때문인지 공사가한창이었는데
오동도까지걸어가는데 공사때문에 뺑뺑돌아 가장여행중힘들었던때였다.
오동도에서 서대회무침을먹고 하루일과끝
■그렇게2일째 2010년 7월 20일
여수에서 너무힘들었는지 친구들도 일어나기매우힘들어했다.
그래서 아침에 진주수목원역을갔어야했는데 취소해버렸다.
취소한마당에 좀더쉬자고 누워있다가 부산으로향하였다
부산남포동에가서 팥빙수.호떡.완당.밀면.떡볶이등을먹고
해운대가서놀다가 다시와서 냉채족발.
냉채족발의맛은아직도잊을수가없다.
■그렇게3일째 2010년 7월 21일
늦게자서인지 또 아침에 경주불국사를갔어야했는데 계획취소.
이때부터친구들과 다시는취소하지말자고 서로다짐하였다.
나와서 부산에서유명하다는 돼지국밥을 먹고 안동으로향하였다.
1박2일팀이왔다는찜닭집에가서 찜닭을먹었는데 그맛은정말 굿.
그리고 무료침대객차를하기위해 영주로향하였다.
■그렇게4일째 2010년 7월 22일
영주에서 아침에있다가 동해(무릉계곡)을가기위해나섰다
선녀탕.폭포등을 보고 내려와서 먹은 비빔밥과 파전은 지금생각해도 굿..
무릉계곡쪽에서좀놀다보니 어느새 해가졌다. 정동진으로 일출을보기위해와서
일찍잠들고 새벽에 일출을보려고했는데 기차안에서 너무많이잔탓에
뜬눈으로밤을보냄
■그렇게 5일째 2010년 7월 23일
일출을보기위해갔다지만 구름때문에 일출을보지못함
그리고 다시들어와 2시간정도자고 강릉양떼목장을갔다.
양들이 방목하고있어서 보기에도좋고 시원하고좋았던거같다.
그리고 오후2시 강릉>제천>조치원으로가는열차에탐
■그렇게 6일째 2010년 7월 24일
새벽2시 11분도착 광주송정리역
출발한지 12시간만에 도착.
■ 마음에맞는친구들끼리 가니 재미있고 이곳저곳가보니
티비에서 그 관련된곳이나와도 친근하고 아무튼 좋았던거같다
■사진
저
제친구들
맨마지막사진은 저와친구
여수에서 가장힘들었을때
ㅈㅅ제위주
계획.
보성
여수
부산(부산은먹는거위주로.해운대는저녁에가서 사진이많이흔들리는바람에)
동해(무릉계곡)
정동진
강릉양떼목장
재미로 여행중 가장맛있었던음식 BEST 1~3위
1위
부산(냉채족발)
2위안동(안동찜닭)
3위여수(서대회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