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편만 그런건가요..
아님 다른분들도 그러신가요..
참고로 제 남편은 지방대출신에 지아부지백으로
중소기업보다는 큰 기업에 취직했고,
무조건 비싼거면 다 좋은줄알고
강남벗어나면 큰일나는줄 아는
겉멋이 상당히 들은 인물이란 점 참고해주세요.
연봉이 얼마 되지는 않습니다.
3년차에 이제 3500
큰아이는 21개월, 둘째는 임신중입니다.
뭐 큰저축 못하고 간신히 먹고만 삽니다 ㅠ
결혼하고나서 바로 아이가 생겨서 야동보는것쯤은 이해했습니다.
애기낳기 얼마 전부터 안마방을 다녔나본데
아기낳고 한달되지않아 제가 알게되었을때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지만
그래도 참고 이해했습니다.
근데 종종 채팅을 합니다.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데 항상 그 프로그램이 깔려있구요
무슨 이상한 밤문화기행? 그런 싸이트도 항상보고
스폰서해주는 그런 카페에 가입해서 활동중입니다.
뭐 호기심에 그런다고 하는데
남자분들 다 그러신가요?
제가 생각하기엔 제신랑이 좀 많~이 이상한거같은데
또 톡에보면 이런분들도 많으시고..
남자분들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