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잖아.당신들이 남자친구 여자친구가있어.
자.지금부터는 여자인 날 존제로 말을할게 남자가 보고있으면 반대로 생각을해봐.
공원에서 얘기를 하고있었는데 새벽한시반에 남자이름으로 전화가왔어.
내가받았어. 근데 여자야 .누구냐고 물었더니 되려 물어봐 넌 누구시냐고.
그래. 여기까진 살짝 화났지만 봐줄만했어.
갑자기 이년에 존제가 궁금하더라고.
물어봤어 .왜 남자이름인데 전화한건 년 이냐고.
그랬더니 같이있는데 그여자가 한거일수도 있지않냐는 헛소리를 짓거려.
그래 .여까지도 봐줄만했어
그년이 눈치챌까봐 친척누난데 짐 얘 혼내고잇다고.이번호 니꺼냐고
그랬더니 지꺼래. 얘기했지 똑같이 ,그랬더니 이름을 물어보래 이 기집년 이름을.
물어봤어.왠시발 개나리같은 이름을 소유하고있는 년인거야
근데 여기서 또 웃긴건.이새끼는 나한테 이렇게 말을했어
왜 내가 지 여자친구인걸 떳떳히안밝히냐고.내가바보야?그런거하나 눈치못채게?
여기서부터 화가 치밀어 올랐어. 그래도 꾹참고 얘기했어
그래. 지금이 기회야 그나마 참아준다고 얘기할때 솔직히 말을해라.
그랬더니 지가 더 눈에 불을키고 말하데 ? 소리까지 지르데 ?
같이 일하던새끼이름이 *** 인데 이새끼가 일할때 이년 핸드폰을썼데.자긴 누군지모른데.
그래서 또 물어봤지. 너 *** 아냐 ,했더니 그년이 나지막히 말하더라고.모른다고..
그순간 나도 내 영혼을 하늘에맡겼어.그짧은순간에 이새끼 얼굴보면 쳐버릴꺼같아서
꾹참고 얘기했어 낯짝 저리치우라고.그랬더니 또 소리를 지르는거야.
그럼 난 화가나잖아. 맨바닥에 머리박고 눈의꽃 불러도 시원치않을판에 더 화를내는거야
그러더니 나한테 물어보네? 이새끼가 일할때 그럼 가명쓴거냐고?..어쩌라고 나더러..내가어찌알아
어이없이 그냥웃었어.
그러고 집에갈라고 가고있는데 또 소리를 지르면서 말하는거야.
분명히 난 입에있는 스피커좀 줄이라고 백번을 말했는데 .
내말 무시한거.또다시 이런일이 생긴거에 대해서 더 화가났어.
그래서 얘기했어 헤어지자고 .그랬더니 갑자기 또 나긋한목소리로 말을하네.
그순간 생각했지.얘랑 더 오래가다가 이런일이 생기면 분명 나때리고도 나중에 울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사람 미치게 할새끼란거를 . 티비보면 그런거 많잖아 .병신쓰레기같은년놈들 .
아무튼 이 복잡하고 지랄같은상황을 난 어떻게 해쳐나가야할지도모르겠고.
요즘 괜히 힘들고 외롭고 복잡하고 죽고싶고 우울하고 미치겠는데.그래도 집에선 티안낼라고 꿋꿋히
웃고 남들보기 거슬릴까바 헤헤거리고 있는데 .내가정말 행복한줄알고 내 행복을 뺏어가려는건지
아니면 내가 더 궁금한건지 .....난정말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