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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말했다. 오후에 비온다고 ~

냠냠이 |2010.07.27 13:30
조회 1,066 |추천 0

 

 

 

 

 

 

 

 

 

 

 

 

공유씨가 CF에서 소개해주던 스캔서치 기능~

어렸을 때 상상했던 일이 하나둘씩 현실이 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

사진을 찍어 여기가 어디인지도 알수 있고

날씨도 알수 있습니다. 참 ㅋㅋ 묘한 세상이예요 !  

 출처 ; http://lalawin.com/entry/OptimusQ-Scan-Search 

 

 

 

 

 

라라윈이 써 본 핸드폰: 옵티머스큐 증강현실 어플, 스캔서치

옵티머스큐의 "하늘이 말해준다", "땅이 말해준다."하는 장면을 보면 넘 신기합니다. 
실제로 옵티머스큐의 스캔서치 기능을 실행시켜보면, 아주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_+



 옵티머스큐(LU-2300)의 증강현실 어플, 스캔서치


옵티머스큐의 스캔서치를 실행시키면, 주위의 음식점, 카페, 편의점, 영화관 등이 화면에 띵띵 나타납니다. 반경 1km이내에 뭐가 있는지 한 눈에 보여요. 비추는대로 주욱 보여요.
반경은 마음대로 조정해서, 좀 더 가까운 곳에 있는 곳만 검색시킬 수도 있습니다.


 


주변건물을 비추면, 동글동글 좌표로 띵띵 띄던 것이, 땅을 비추면, 동심원 속에 위치를 알려줍니다. 동심원이 표시되기 때문에 어디가 가장 가까운 지, 한 눈에 알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그리고, 옵티머스큐 스캔서치 화면에서 한 번 더 살짝 터치해주면, 세부정보가 나옵니다.
근처 음식점 검색 중 유천칡냉면을 살짝 터치하니, 위치 전화번호 뿐 아니라 다음과 네이버 검색결과, 정확한 지도까지 표시됩니다. 아주 편리하죠~ ^^


 


옵티머스Q 스캔서치 어플 중에는 '이 지역 사용자가 많이 검색한 곳'이나 주요 업종별로 지정해서 검색이 가능합니다. 편의점을 가볍게 터치하면 편의점들이 동글동글 떠오르고, 커피점을 터치해서 스캔시키면 커피점들이 위치에 따라 동글동글 표시되요~ ^^

옵티머스큐 증강현실 어플은 "식사 후에 커피한잔 하러 어디갈까~?" 고민할 때도 아주 유용합니다.
LGT (LG U+)에서는 이전부터 오즈 내주위엔 서비스가 있어서 주변검색을 하면, 주위에 있는 업종별, 테마별로 검색할 때 아주 유용했습니다.

 


 

 

이제는 스캔서치까지 있으니, 주위에 어딜갈지 고민하는 시간이 더 단축될 것 같습니다~ ^^
예전같으면 누구를 만나거나, 어디를 가려면 미리부터 인터넷을 뒤져 놓지 않으면, 주위에 무엇이 있는지 몰라 난감한 때가 많았는데, 점점 편해지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핸드폰 하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내 주변의 정보를 한 눈에 알게 되네요.. ^^



 


옵티머스Q 스캔서치, 하늘을 스캔하면 날씨를 알려준다


하늘이 말해주고 구름이 말해준다는 스캔서치 기능도 무척 신기했는데,
옵티머스큐 스캔서치를 실행시킨 상태에서 핸드폰을 하늘로 들면, 날씨를 알려줍니다. ^^
생각처럼 구름을 스캔하는 것 까지는 아니구요, ^^;;; 핸드폰이 하늘로 올려지면 날씨가 보여지는 재미있는 기능입니다. 아.. 낼 야구장 갈껀데, 구름에 비... 마음에 안 드는 날씨에요. ㅡㅡ;;;



 


옵티머스Q 스캔서치, 책, 영화포스터, 음반이 내게 말해준다?

옵티머스큐 광고에서, "영화포스터가 말해준다", "책이 말해준다", 하며 스캔서치를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실제 이 기능 정말 신기해요. +_+
책 표지를 비춘 뒤에 손가락으로 한 번 누르면, 책 정보와 네이버와 다음에서의 검색결과, 관련 정보등이 주루룩 나와요. 따뜻한 카리스마 정철상님의 심리학이 청춘에게 묻다를 비추자, 관련 정보들이 쫘악 나옵니다.
그런데 껍데기님의 '도와주세요! 아이폰이 생겼어요'를 비추니, 검색을 잘 못하네요.
실험을 해보니, 책 표지에 그림이 적고, 글씨 인식이 쉬울수록 인식이 잘 되고, 그림이나 사진이 많을수록 아직은 인식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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