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다큐멘터리에 나온 말이다. 핵융합단계에 핵분열시 궤도이탈을 비약으로 들은 것 같다. 오늘 아침 나의 모친께서 비약이 좀 심하셨다. 방사능 하면 유전자 변이나 기형아가 떠오르는데 괜찮을지 너무 걱정이 되서 아픈건 둘째치고 방사능이라는 사실 때문에 불안한 것이다. 환경부에서 토양의 자연방사능 라돈에 대해 공익광고한 적이 있는데 핵폐기물처리장이니 원자력이니 하며 말들이 많고 다들 무서워하는 것이 방사능 아닌가? 그럼 자연방사능은 뭐고 어느정도,어떤 종류의 방사능이 안전한 것인지. 방사능이 기정사실이라면 방사성물질 사용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고 일상에서 핵물질 사용의 구체적 사례를 메뉴얼화하여 범죄발생시 경찰이 수사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사실은 아니지 않는가? 비범죄성 민원이라고 하는게 이런 류의 것 아닌지. 더 이상 말문을 막고 이런 얘기를 하는 사람을 정신이상자로 몰아 실제로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 시키는 짓을 가능하게 하는 경찰의 몰지각은 사라져야 할 것이며 그걸 가능하게 하는 정신의학계나 의사들,간호사나 보호사들은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