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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지팡이vs부패한경찰

토론자 |2007.10.21 00:41
조회 180 |추천 0

안녕하세요

20살 초반의 처자입니다 ,

오늘우연히 모프로그램을 시청하다가 하두 답답한 마음에 글을올리네요

프로그램내용은 즉 경찰의 부정부패를 담은 내용이였는데

경찰의 부정부패가 과연 정당화인지 아니면 잘못된것인지 쉽게 구분이가질 않네요

주차위반으로 딱지를 때려다가 만원을 받고 벌금을 감소해준걸 걸려서 해임당한 경찰과

1200만원여 상당의 금품을 받고서도 그동안의 공로로 징계조취를 받은 경찰

어떻게 정당화 이고 어떻게 잘못된것인지 인식할수가없게 만드네요

경찰들 서로가 감싸주려하는것도 잘못됫다고 생각되지만서도

또 한편으로는 하위 경찰직의 사람들의 스트레스로 인해서 발생하는 사고를 마냥 잘못인것처럼 몰아세울수 만은 없는것같구요

그렇다고해서 성폭행 강간 폭력 갈취 협박 등등을 일삼는 경찰에게 실수다 라고 말해줄수도 없는 법이구요

경찰의 부정부패가 잘못이라면 잘못이지만

경찰들 사이에서도 계급간의 차별이 잇다는게 민중의 지팡이라는 이름자체를 무너지게 하는 요소가 아닌가 하고 생각이되네요.....

그냥 답답한 마음에 몇글 적어봣습니다...

악플보다는 개개인의 생각을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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