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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허위매물에 속지않는 비법!!

낚시no |2010.07.28 08:18
조회 18,362 |추천 35

많은 분들이 글을 읽으셨네요..

 

소비자들이 마음껏 온라인으로 볼수없는 정보를 제가 대신해 드리고자

 

이번에 카페를 개설했습니다.

 

허위매물에 당해가면서 시간낭비하지마시고 저한테 허위매물인지 확인하시고!

 

중고차 구입하실분은 상담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cafe.naver.com/mcnuzone (글쓴이)

 

http://cafe.daum.net/hoppycar7296 (글쓴이랑 동참하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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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대 중후반을 접어들고 있는 남아입니다~

(일단! 네이트 운영자님은 꼭 이 글을 톡을 시켜주셔야 합니다! 꼭 ! 알아야하니까요!!)

적어도 제 글을 다 읽는다면! 허위매물에 속아가며 힘들게 차살일 없다고 자부하겠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ㅋㄷ

(중고차를 구매하실분이나 계획이 있으신분은 글이 길더라도 꼭 읽으면 90% 이상 성공합니다!)

 

자! 우선 새차 안사고 왜 중고차를 살까요?

 

첫째. 세금이 많이들어서 신차같은 중고차를 사려한다

둘째. 이제 면허따서 운전연습할 차량이 필요하다.

셋째. 신차 기다리는 시간이 싫어서 당일출고 가능한 신차같은 중고차를 산다.

넷째. 차는 사고싶은데 돈이없다.


뭐 사람들 사정마다 이유야 많겠지만 가~~장 대표적인 이유들인거 같네요^^;
(뭐.. 그냥 대충 이런 유형이다.. 정도의 의미로만 쓴거에요)

 

요즘 인터넷 참 많이 발달됐자나요?? 중고차 사실 분들 직접 상사로 안가시고 대부분

 

인터넷으로 시세도 알아보고 좋은차도 알아보고 그러실거에요.

 

근데 정말 말도 안되게 싸죠??ㅎㅎ

 

그 가격에 보고 전화를 하는 순간부터 당하게 되는겁니다.

 

예를 들죠.


상황) 인터넷으로 2009년식 기아 모하비 KV300최고급형 무사고 차량이 2300만원에 올라와있는걸 보고 차량도
      너무 마음에 들고 가격도 너무 저렴해서 전화를 한다.

소비자: 모하비 보고 전화드렸는데요 정말 그가격에 그차가 있어요??

딜러  : 그럼요 있죠! 사장님 언제 시간되세요?

소비자: 이번주 토요일에 갈께요!!

딜러  : 그차 지금 문의 많이 들어오는 차라서 빨리 오시지 않으시면 계약되요.

소비자: 그럼 시간내서 최대한 빨리 가보겠습니다.

딜러  : 네! 꼭 오셔요!


뭐 이런식의 통화 내용이 진행되서 소비자는 찾아가겠죠.

 

불안해서 가는 도중에도 몇번씩 전화해서 물어보면 도착하기 10분전에도 그차는 있다고

 

계약 안됐다고 말하죠

 

근데 도착해서 전화하면 통화한 사람은 온데간데 없고 다른 사람이 나옵니다.

 

뭐 어짜피 그차만 사면되니깐 어떤 사람이 나오든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같이 움직이지

 

만...

 

갑자기 따른차 보여주면서 "사장님 그차 방금 계약금 들어왔데요. 제가 따른거 좋은차 보

 

여드릴께요"

 

이런식으로 그차가 있었다는걸 인식시켜주면서 다른차를 보여주죠. 가격은??? 정상가격이

 

죠 3900~4100만원이정도 되겠죠.

 

소비자가 가까운데서 왔든 제주도에서 왔든 그런거 신경 쓰지도 않고 없는 차량 있다고 속

 

여 다른차 판매하는게 95% 이상 딜러의 방식입니다.

 

이게바로 미끼매물, 허위광고 등이라고 말하죠.

 

이런 사실을 알았다고 한들 소비자는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차량이 허위인지 사실인지 절

 

대 알수가 없어요.

 

왜? - _-a확인할 방법이 없으니깐...a

 

딜러들은 딜러들만 볼수있는 프로그램으로 매물을 공유하지만 소비자는 그걸 열어볼수가

 

없거든요.

 

실제로 인터넷에 올라와있는 차들 엄청 많자나요??

 

말도 안되는 차들도 있고 (예 - 2004년식 뉴비틀 무사고   가격 : 50만원) -_-a 양심있는 딜

 

러들은긴가민가 할정도로 가격 조금만 내려놓는 딜러들도 있어요.

 

제일 중요한건!!!!!!!!  그거나 그거나 전부 허위매물이라는 겁니다.

 

한 딜러가 적게는 100대, 많게는 600대~800대 까지 광고를 올릴수 있습니다.

 

하루에도 7000~ 15000대가 들어오고 빠지고 하는곳이 중고차시장인데 어떻게 한사람이 그

 

광고를지웠다 올렸다 지웠다 올렸다 할수 있겠어요? 실제 매물을 올려놨는데 몇일뒤면 허

 

위매물이 되버리는게현실이랍니다.

 

또한! 어떤 딜러는 같은 차량을 1000만원에 올리고 또 다른 딜러가 정상가 1500만원에 올렸

 

다면소비자는 누구한테 전화할까요? 당연히 1000만원에 올린사람한테 전화하겠죠. 그러고

 

찾아갈꺼고..당하는거고.


자 그렇다면!! 인터넷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사는 방법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 ! 인터넷 시세는 실제시세에서 적게는 100만원, 많게는 수천만원 차이가 나기에 직접 상사로간다.

 

 

- 인터넷으로 전화하고 가면 딜러가 마중나와서 바로 차를 보러 이동하죠? 하지만 그냥 직

  접 중고차매매단지로 가게되시면 딜러들만 공유하는 매물프로그램을 바로 보여주고 실제가격! 실제있는 매물만 보고서  자를 결정할수 있습니다^^ 허위매물? 절대 없는거죠


 

둘째 ! 주행거리 조작 및 사고유무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한다.

 

 

- 딜러는 정비사가 아니기때문에 1급공업사에서 성능을 받은 성능기록부로 판단합니다. 만약! 그차가 성능 이랑 정보가 다르다면! 거기에 따른건 법적 보상을 받을수 있습니다.
  주행거리 조작문제는 정말 예민한 부분인데 차량은 검사를 받거나 공업사에서 정비를 받으면 그 기록이 남습니다. 몇월 몇일 몇만키로에서 무슨문제로 차량수리를 했는지 다 뜨기때문에 그때보다 지금 주행거리가 낮게 되있으면? 그차량은 주행거리 조작이 된 차량이 100% 인거죠^^

 

 

셋째 ! 소모품(타이어,엔진오일,★타이밍밸트★ 등등)이 교체가 되있는지 꼭 확인한다.

 

 

- 중고차다보니 아무래도 주행거리가 있거나 연식이 있는차들은 타면서 잔고장이 일어나게 됩니다.몇만원~ 몇십만원 수리비용 들어갈껄 가장 아낄수 있는 부분들이 엔진오일,타이어,타이밍밸트인데타이밍 밸트같은 경우에는 비용이 비싸니깐 꼭! 제일 크게 확인하셔야되요. 딜러가 타이밍 교환했다고하면 몇키로에서 타이밍 교환이 된건지 확실히 체크를 하셔야 되시고요^^

 

이정도만 알고 있어도 소중한 차 구매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거고 돈 절약도 많이 하실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한가지 팁! 그럼 인터넷에 있는 매물이 정말 실매물인지 확인하고 싶을땐?

통화한 딜러한테 자동차 등록증과 성능기록부를 팩스로 보내달라고 하세요.

정말 인터넷에 있는 차량이랑 연식이 같은지, 키로수가 똑같은지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하고 가세요^^

딜러는 한대라도 더 팔기위해서 정말 그차가 있다면 서슴없이 바로 보내줍니다.

허위매물이면 당연히 보내주질 못하겠죠?ㅎㅎ 이런사정 저런사정 얘기해가면서요.

되려 화내면서 못믿으면 오질 마세요! 이러는 사람들도 있고요^^;;

큰돈들여 차 사는데 힘들게 경비 들여가며 당하지 말라고 나름대로 글 올렸는데 도움이 됐는지모르겠네요^^;

이정도만 알고계셔도 90% 이상 허위매물에 속지 않고 좋은차 사실수 있다고 자부합니다!

좋은차 사시고 건승하시고요!

톡이 되면 더! 윈윈할수있는 비법을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S : 추천 한번씩 꾹! 누릅시다!!^^

추천수35
반대수0
베플속아프다.|2010.07.29 08:22
잘봐...나 아무이유없이 베플 된다 ..........
베플23살|2010.07.29 12:24
글쓴이님께서 온라인에서 매물을 얘기하셨듯이, 온라인에서 이제 오프라인매장으로 가야할 때 입니다. 요즘 중고차 구입하시는 분들 중에서 80%이상은 현금을 전액준비하고 구입하십니다. 나머지 20%정도는 할부를 이용하십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충분한 현금이 있어야 합니다. 1] 싸고 좋은 차량은 없다. 누구나 싸고 좋은 차량을 원하지만 중고차 싸고 좋은 차는 초보 눈에 안보입니다. 있다해도 그 차량이 손에 들어올 수도 없습니다. 눈치빠른 딜러들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기에 초보분들에게 기회가 오지 않습니다. 준비하고 있는 예산에서 막상 매장에 나가면 대부분 예산을 초과해서 구입하는것이 중고차 입니다. 적게는 50-500만원까지 추가해서 구입하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이런 내용 유념하시고 충분히 고민하시고 중고차를 구입하기 위해서 매장에 달려갈 준비를 하세요. 2] 엔진. 자동차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엔진이죠. 그래서 선수들은 엔진 소리만 들어도 차 상태를 한눈에 압니다. 엔진소리는 정상적인지 아닌지 모를때는 같은차종을 비교해서 소리를 들어보시고, 초보자는 잘 모를경우 몇대 시운전 해보시면 느끼실수 있습니다. 시동을 켜자마자 벨트소리라든지, 이상한 소리가 난다면 구입을 고려해야 합니다. 단번에 엔진소음이 정상적이어야 합니다. 물론 시동을 켜자마자 다소 소음이 심한것은 정상입니다. 특히 그랜져XG 같은경우 벨브 소리가 나는 차량이 있습니다. 이경우는 구입을 고려 해야 합니다. 3] 본네트. 본네트는 사고유무를진단하는데 대단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본네트가 정상이라면 엔진에 큰 무리없는 차량입니다. 나머지 사고는 문짝이 교환된 차량이면 시운전후 100km/h 이상 속도에서 문에서 소음이 들린다면 이것도 고칠수 없는 부분이라서 신경이 쓰이는 부분입니다. 문짝이 교환된 경우 소음을 확인 후 구입을 고민하셔야 합니다. 4] 나머지 사고유무. 사고가 있다면 무사고 차량에 비해서 당연히 가격이 저렴한 메리트는 있습니다. 휀다라든지 뒷트렁크 같은경우 주행하는곳에 지장이없는 부분이라면 어느정도 싸게 구입하시므로 구입하셔도 무방합니다. 요즘 년식이 있는 차량은 무사고 차량이 흔하지 않을 정도 보험수리를 하기에 타시는데 지장없는 경우 구입하셔도 좋습니다. 사고유무 진단은 기본이고 랜트카 부활 또는 LPG탈착 차량도 유심히 살펴봐야 합니다. 5] 주행거리. 국산차 대부분 1년에 2만키로 정도 주행합니다. 즉 5년된 차량이면 10만키로는 기본입니다. 만약 A라는 사람이 하루에 30키로 거리를 왕복 하루 60키로를 운전 출퇴근한다면, 일년에 약 2만키로 주행을 합니다. 너무 주행을 안한 차량은 오히려 차량이 잘 안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무리 엑셀을 힘있게 밟아도 속도가 안붙는 경우 차량이 길이 안난 차량입니다. 오히려 주행을 많이 한 차량보다 못합니다. 우유배달을 집에서 시켜먹는 사람보다 우유배달한 분이 더 겅강하다는것 처럼 어느정도 주행한 차량이 더 좋습니다. 6] 실내냄새. 이것은 정말 신경을 많이 쓰셔야 하는것인데 잘 못보고 다른것만 신경써서 구입하는분이 있습니다. 실내냄새 이것은 한번 나기 시작하면 절대 냄새를 아무리 없애려고 해도 없앨수 없는것이 실내냄새 입니다. 담배냄새 에어콘냄새.. 잘 보고 구입하십시요. 외관은 잘 몰라도 한번 잘못구입하면 폐차할때까지 따라오는것이 실내냄새 입니다. 7] 주행시험. 외관 사고유무 가격 모두 만족한 차량을 발견하면 이제 본격적인 시험운전이죠. 충분히 속도는 붙는지 바람소리는 안들리는지 밋션은 잘먹히는지 핸들 유격은 적당한지.. 단 한대만 해서는 잘 모르죠. 그래서 큰 매장에서 몇대의 동급 매물을 비교해서 시운전하시면 좋은 차량을 잘 선택하시는 것입니다. 시운전이 중고차 구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8] 시운전후 만족할때. 이제는 안보이는 하체를 직접 구입하시는 분께서 시운전후 맘에 드신다면 카센타에서 해당 전문가 한테 차체를 진단해달라고 해야합니다. 기름은 누유한곳이 없는지, 등속 조인트, 타이어마모상태, 브레이크 라이닝 이것을 잘 보시고 년식대비 기름이 누유한곳이 있다면 수리비는 얼마나 들어가고 하는지 카센타 사장님께 조언을 받으면 됩니다. 딜러들이 직접 카센타에 고객을 모시고 하체를 올려서 같이 보는 경우가 흔하지 않을것 입니다. 특히 디젤차량은 하체가 누유한곳이 어느정도 있지만 눈물처럼 기름이 맺히는 부분이 있다면 구입을 고려해야 합니다. 하체에서 수리비가 대단히 많이 발생합니다. [디젤 차량일경우 구입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바로 매연검사죠. 매연은 시승해도 잘 보이는곳이 아니므로 구입 후 고생할 수 있습니다.] 요즘 대부분 성능장에서 진단을 해주지만 성능장도 실수를 하고 영업이다보니 완벽하게 체크를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성능검사서만 보고 사인하지 말고 하체를 확인하도록 하십시요. 어느곳에 갔더니 딜러본인이 자기 차량을 리프트에 올리지도 않고 성능용지에다 모두 양호 양호 이렇게 체크를 하더군요. 의사가 진단 후 건강하다고 해야 그 사람이 건강에 이상이 없는것처럼 병원에도 안가고 본인이 건강하다고 자랑하면 누가 알아주지 않듯이 시운전 후 하체에 문제가 없을경우 카히스토[http://www.carhistory.or.kr]사고조회를 하십시요. 성능진단서에 무사고 일지라도 카히스토리를 조회하면 침수여부 사고유무가 수리비용까지 자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100% 정확한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이보다 더 알수있는 것은 없기에 많이 도움이 됩니다. 8] 계약단계. 하체에서 이상이없을경우 이제 사무실에서 본격적인 계약을 하셔야 합니다. 서류에 이상이 없는지 원부를 조회해서 자동차에 가압류는 있는지 언제 이전을 할수있는지 해당 딜러한테 조회해달라고 하십시요. 그리고 자동차 정기검사도 미리 확인하시고요. 구입하자마자 바로 정기 검사가 있는 경우 섭섭하시겠죠? 상사에서는 대부분 이전때문 신경쓰이는것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요즘 상사에서도 적자난 곳이 있을정도로 경영이 어려운곳이 많이 있습니다. 알아보고 거래하시는것이 좋죠. 돈들어가는 것이 아니므로... 9] 상사에서 나올때 챙기실 서류. 관인 계약서 1통, 성능진단서 1통/등록증 사본 이전비용 [딜러수수료 + 이전비용] 내역서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챙기시면 무리없는 구입단계 입니다. 10] 구입후 단계. 각종서류를 챙기셔야 합니다. 이전 후 등기로 등록증이 오는 관계로 구입할때 들어갔던 각종비용을 실제준돈과 들어간 비용을 정산해보셔야 합니다. 등록세 취득세 등록대행비용. 더러 이전비용이 남는경우가 있습니다 간혹 1만원에서 20만원까지 이전비용이 남는경우 꼼꼼하게 해당 딜러에게 영수증을 보내달라고 하십시요. 그리고 중고차란 3년에 6만키로 넘어가는 차량은 기름만 넣고 탈수는 없습니다. 이때부터 수리비가 들어가는 것을 유념하십시요. 자동차란 저녁에 멀쩡했던게 아침에 고장나서 애를먹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2006년식 7만키로 아반떼를 구입하셨다면, 아마 구입 후 얼마안되서 각종 소모품. 타이밍벨트 벨트류를 전부 교환하셔야 합니다. 이런 비용이 적어도 50-60만원정도, 타이어 까지 교환하신다면 70만원 이상 추가로 구입 후 들어갑니다. 하체는 진단하셨으면 앞으로 하체에서 수리비용이 크게 발생하지 않아서 소모품 교환은 하셔야 걱정없이 탈수있습니다. 그래도 자동차는 2만가지 부품으로 이루어진 기계라서 한개만 고장이나도 불편한것이 자동차입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중고차 전문가에게 맡기는것이 좋습니다. 아무리 꼼꼼하게 메모를 하시고 인터넷으로 맘에 든 차량을 찾아가서 본네트를 열어봐도 어느부분을 신경써야 할지 머리속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꼼꼼히 진단해서 구입한다 해도 나중에 문제가 생기면 아무도 나서서 문제생기는 부분을 해결해줄 사람이 없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를 만나서 거래하시면 그 전문가는 하루종일 문제생기는 부분을 해결해줄 것 입니다. 그래서 전문가를 찾아서 거래를 부탁하십시요. 지금 제가 쓴 댓글은 글쓴이님의 내용에 부연을 한것이며, 중고차 구입시 참고만 하시고 이런 내용만 참고하신다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베플염때여|2010.07.29 10:30
?????? : 여보떼요? 곽한구씨뎌? 곽한구 : 네 그렇습니다. ?????? : 제가 며틸던에 술먹구 음주 하다가 도망을 텨서 사고후 미조치를 당했거덩여 곽한구 : 네 그런데요? ?????? : 차를 폐차를 시켰더여.. 그래서 듕고차 한대 구입할수 이뜰까 해더여.. 우리 룩희됴 태워야하구.. 곽한구 : 예.. 벤츠로 하나 추천해드리겠습니다. ?????? : 감다합니다. ............ 대한민국 새차! 돗까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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