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안젤라 게오르규의 아름다움을
"병적인 아름다움"이라고 표현한 것을 본 적이 있다.
병적인 아름다움을 가진 여인에게
결핵으로 죽어가는 빠리의 코르티잔만큼 어울리는 역이 또 있을까?
게오르그 솔티가 지휘한 La Traviata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안젤라 게오르규는 실력과 미모를 겸비했다고 해서 제2의 마리아 칼라스라고 불리기도 했다.
레제로에서 드라마티코까지 모든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마리아 칼라스와 비견되긴 어렵겠지만 자신만의 확고한 매력을 가진 가수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다.
Pace, pace mio dio
http://www.youtube.com/watch?v=JWJw1rIclng
Vissi d'arte - Tosca - Puccini
http://www.youtube.com/watch?v=_OIExoUb8jk
Je veux vivre - Roméo et Juliette
http://www.youtube.com/watch?v=d2suTpGd64s&feature=related
sogno di doretta (20대때...진짜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