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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내남친

161/4* |2010.07.29 10:22
조회 556 |추천 1

 

참고로 저인 장거리 컾입니다!! 쿄쿄쿄 >_<

 

월욜날 학교를 가기위해 버스를기다리는중

어떤남자가 나한테 말을걸더라...

그랬다.. 난 나한테 도들믿냐 주님을 믿어라

이런건줄알고 무시했다...

그남자가 나를 다시 한번부르더군..

그래서 난 (-ㅡ)(ㅡ-)(-ㅡ) 저여?? 이랬다

그랬더니 (--)(__)(--) 이러더군...

(역시 여자는 일딴 살을빼고봐야되는걸 여기서 느꼈음

2달동안 10kg를 뺀 나였음... )

뭐 암튼

혹시 싱글이면 지랑 같이 저녁이나 먹자구 하더라군...

하지만.. 난 쿨하게 거절했다... 남친이 있다구말하면서 ㅋㅋㅋ 전혀... 그남자가 별루라서 그런말을 한게아니다.. ㅎㄷㄷ ^^;;;

이얘길 자랑스럽게 하니 오빠야 한테 얘기했다..

왜냐 칭찬을 받을려고 ㅋㅋㅋ >_<

.

..

...

....

.....

.......

그랬다 하니오빠는 시크하게 내말을 질겅질겅 씹었다

어찌나 도도하고 시크하시던지 ㅡ,.ㅡ (맛있냐??)

두번더 시크했으면 죽일 작정이였다...

...

....

한 10분뒤 나한테 이러더군

" ?? "

그래 난 대인배로서 오빠한테

쟈기야 뭐해?? >_< 이렇게 물어봤다...

그랬더니만....

 

 

흠... 글쎼 야동이나한편 때릴려고  =_=

이러더라 ㅡ_ㅡ;;;  찌빰찌빰

그래 내가 쫌 시크해서  1시간동안 오빠에 말을씹었다

그뿐만이 아니다 쟈기에서 아져씨로 호칭도 바뀌였다 ㅋㅋㅋ  그렇다  난 그런 무시한 뇨자닷!!! ㅋㅋㅋ

그리고 나가면서 난 이렇게 말했다 ㅋㅋㅋ

싸이에다가 남자랑 같이 사진 찍어서 올릴께 >3< ㅋㅋㅋ

조만간 기대하셔도 좋음...

 

아 맞다 그러고보나 시크한 남친계서 나한테 이런말을하더군...

 음.. 자갸  나  어제 친구뇨석이랑 같이 술을 마시는데

어떤뇨자가 와서 같이 마실래요?? 이렇게 얘기를하더군

그랬더니 어찌나 쿨하신 남친께서이렇게 얘기를했다고 하더군

"괜찮아요 여친님이 같이 술마신거 알면 저 죽일꺼에요~ ^^"

...

....

......

쳇!!! ㅡ3ㅡ 내가 보기엔 여자랑 같이먹으면 돈더나올꺼 같아서

나님 핑계되고 그런거같다!!!

쳇쳇쳇  =333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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