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름이라 안경쓰는것도 불편하다는 친구

쿨 걸 |2010.07.29 21:05
조회 1,345 |추천 0

보통 친구들이 중학교때 눈이 나빠지기 시작해서 20대에 시력 교정 수술도 받고,

최근까지도 안경을 고수해왔는데,

아이 둘 낳은 울 친구, 이번 여름에 라식한다고, 벼르고 있어서,

강남역 gs 안과 추천해주었다.

나도 gs 에서 라식 하고, 참 좋았는데, 친구도 잘 되기를 바란다.

여름이라 그런지 , 여름 휴가기간동안 시력교정이며, 쌍꺼풀 수술, 피부, 레이저 시술.. 친구들이 나이가 들어서일까? 자신을 가꾸기에 여념이 없는거 같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