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찜질방에서 이뤄진 사람인데요
지금은 결혼할려고준비중이고요
근데 이제껏 살아오면서 저랑 같이 있을때 방구를 낀적을 못봤어요
무엇일까요? 방구가 입으로 뿜는 사람인가요? 아님 방구를
무냄무음 으로 뀌는사람인가요?
제 여친이 갑자기 무섭게 느껴집니다 .
여러분들 여자친구들도 방구를 전혀 끼는것을 본적이없나요?
제가 이상한가요? 전 자주 낍니다만 여친이 끼지않는다게
이상한것같아서요..여러분들의 여자친구들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전사실제여자친구가제앞에서방구를한번쯤시원하게껴줫으면하는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