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4살 ,,
그동안 모아둔돈도 없고,
그렇다고 학력이 좋아 집안이 좋아
남자라도 잘만났으면 말을안함,,
아무것도 쥐뿔도없이 살아온 24년 .............
나이는 점점먹어가고 ,,
자신감은 점점 잃어가고 ,,
철없던시절 후회만 들뿐이고 ,,
써야할 돈은 늘어만갈뿐이고 ,,
요즘 정말 살기 숨막힐정도로 힘드네요 ..............
이런게 우울증인가요 ? ㅠㅠ
돈없는세상에서 살고싶어요 .....................
요즘엔 능력없으면 시집못간다는말이 실감나려고하네요 ,,
죽고싶을만큼 힘드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