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사는 23살 남자 띵띵띵 이라고 합니다![]()
보통 초반엔 다 이렇게들 시작하시더라구요^^
------------------------------슬슬 제 이야기를 시작해보겟습니다---------------------
저는 지금 여자친구와 만난지 250일정도 됬습니다.
한참 꽃이 필때죠 서로 .........
그런데 저흰 처음만날때부터 서로 삐걱댓죠...
처음만낫을때 여자친구는 제게 게임방을 일한다고 그랬엇죠
그래서 저는 알지도 못하고 가보지도 못한채 오지말라는 말한마디로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겼습니다.
근데 날이 갈수록 pc방이 아닌거같다는 제 감이 저를 집착하게 하더군요...
제가 일하는거에 대해 의심하기 시작한게
얘가 어느날 저랑같이 데이트를하다가 일을 가기로한 시간이 잇는데
좀 늦었습니다 . 그런데 제가 "안가두되?" 이런식으로 물어봣었는데
저한테 "좀늦어도되 실장한테 말했어^^" 이러더군요
한두번쯤 늦는구나 생각햇는데 맨날 늦더라구요 늦어도
일이 짤리지도 않고 그래서 아 여자들은 일하는데 좋구나 여자들의 특혜라고 생각했엇죠
보통 남자들이 저러면 바로 킥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짤리죠
그래서 그러려니 햇는데 어느순간 같이잇다가 택시를 타고 일간다고하길래 헤어졌습니다
여자친구 먼저 택시태워 보내고 저는 뒤따라 택시타고 그런데 이상하게 목적지가 한참 더가야되는데 타자마자 몇미터도 못가서 내리더군요...
제가 옆으로 차타고 지나가면서 제여자친구가 내린걸 두눈으로 확실히 봤습니다
그래서 뒤따라 신호 한번지나고 내렸는데 이미 사라지고 없더군요...
그래서 전화를 했습니다 도저히 못찾아서.... 어두운 밤이엇기도 하구요
전화햇더니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자친구:왜?
나:너 어디야 왜 중간에 내렸어?
여자친구:아닌데? 나 목적지 다와서 내렸는데?
나:(순간 의심이 들어서 분명 내가 봣는데 여자친구 얼굴을 모를까요) 너 그럼 그 목적지 번호 찍어봐
여자친구:아 왜 !!!!!!!!!!
나: 가게 도착햇음 번호 찍어보라고 지역번호처럼 예를들어 시내면 000 이런식으로 찍힐꺼아니야
여자친구:아 몰라 나 일해야되 끊어!!!!!!!!
이러고 끊더군요.... 정말 이때부터 초기때부터 의심이 들었엇는데
시간이 지나다보니 차츰 저두 잊어버리고 그렇게 지내던 어느날....
여자친구폰으로 이상한 번호가 하나 전화가 왓는데 전화를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 안받냐고 물어보니깐 가게라고 그러면서 안간다고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저랑 받으라고 막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한참을 싸운뒤 여자친구가 잠깐 자리를비운사이 제가 그때 생각이 나서
전화를 해봤죠 아 전화가왓길래 전화드렸다고(당연히 제폰으로^^)
거기가 뭐하는데죠? 이렇게 물어보니깐 ........................
키스방이라더군요....... 그때부터 그일때문에 무지싸웟습니다
헤어질까도 생각했는데 도저히 제가 너무 이여자 아님 안되겠어서 너무 좋아하는바람에
갈팡질팡하면서도 어쩔수없이 다시는 안한다고 너도 같이 쓰지않았냐는 말에 저는 같이쓰긴했으니 그런일해서 번돈이면 그런돈 안썻다고 말을했습니다
그랬더니 저한테 너도 같이썻으니깐 조용히 하라더군요 다시는 이런일 안하겠다고
그래서 한번 그냥 넘기고 200일가량을 사귀던 어느날
얘가 저녁에 친구를 만나러 간다더니 그친구가 bar에 알바하러간다고
지도 가면 안되냐고 저한테 말하더군요 그때 돈이없어서 빈둥빈둥놀때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안된다고 안하기로 하지않았냐고
그랬더니 bar 는 그런거 아니지않냐고 저한테 말을하더라구요 절대 안된다고
제가 어디냐고 해서 대리고 오긴했죠 가게앞에서 머리통한대 퍽하고 때려주고
너무 열받는데 얘가 대체 왜이러나 저는 화가나고 때릴수는없고해서 뒷통수한대를
쌔게 내리쳤습니다 정말 제가 화가나는걸 참을 수가 없더군요
요번두 싸우고 나서 다신안한다고하길래 그 말에 전 또 넘어갔죠....
이 두번의 일이 있고나서 얘가 무얼하든 저한테 거짓말만하는거같고 믿음이 안가더라구요
그렇다고 헤어지기엔 너무 지금까지 제가 해온것들 주제넘지만 얘를 고쳐보겟다는 그런 행동들이 아무것도 아닌게 되자나요 그래서 얘를 나도 나 하나도 재대로 컨트롤 못하지만
얘를 좀 바로잡아줘야겟다 그래서 너 한번만 더나가면 그일한거 부모님한테 말하겠다고 했죠 그러고 너 다신안보겟다고 그랬더니 제가 전화할까봐 자기가 조마조마했나
부모님한테 자기 입으로 얘기해놓고 저한테 울고불고 이제 어떡할꺼냐고 막 전 손톱으로 제 팔뚝을 다 긁어놓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게 중요한게아니니 니가 일안나가면 되지않느냐 애초에 잘못을 하지말지
자기는 돈벌어서 학교다니고 그러고 싶었다고 말하는데
그 생각자체가 틀린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도 물론 자기주장이 세고 여자친구도
자기 주장이 너무강해서 맨날 싸웟죠
제 생각은 절대로 사람이 너무 돈에 치이고 힘든 삶을 살아도
절대로 저런일은 안되는거라고 봅니다 차라리 일을 안했음 안했지
휴 ........... 하여튼 저일이 있고나서 하루하루 맨날 싸우면서 250일을 보냇답니다.
그러다 오늘 톡을 쓰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
오늘 여자친구가 집에잇는데 제가 얼굴 보러가겟다 잠깐나와라^^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저한테 자기 렌즈부작용때문에 눈이아프다... 일주일동안 보지말자 병원에서 치료좀 받고 그럴테니깐......... 이런말을 하면서 절 보길꺼려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렌즈끼지말고 안경쓰고 나와" 이랬더니 저한테 안경쓴모습 보여주기 싫다네요![]()
화장안한 얼굴 ... 안경쓴모습 안씻은 모습 한두번본것두 아닌데
그래서 전 저런말들을 납득할 수가 없엇죠 얘가 저갖고 장난하나 싶어서
저일로 또 싸우기 시작했죠
그랫더니 죽어도 안나오겟다네요 일주일안보는게 대수냐고 저한테 그러더군요
한달이면 25일은 봐왔는데..............."일주일이 대수야?우리사이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더군요 전 어이가없어서.................
대체 저한테 왜그러는걸까요 ? 저 아이의 머리속에 뭐가 들었는지 알아보고 싶네요..
정말 무슨 생각을 갖고 저러는지 제가 헤어지지 못할껄 알고 저한테 막대하고 그러는거 같은데 막말도 서슴없이 하고 제가 못헤어질걸 아니깐 그런다더군요...
저또한 여기에 얽메여 있는게 너무 답답하고 속상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댓글 다시는분들 제대로 진지하게 댓글좀 달아주세요.
전 여자친구의 저런 행동들때문에 너무 힘이 들어서 진짜 헤어지진못하겠고
고쳐주고 싶은데 다 바꿔주고 싶은데 쉽게 안되네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될까요 그리고 저한테 왜그런걸까요 ?
베플되려고 웃긴 말 그런거 사절 부탁드립니다.
저에게 해답을 내려주세요 ....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들 폭염때문에 고생들 많으신데 밖에 다니실때
썬크림 잊지마시구 조심히 다니세요^^
폭염땐 집에서 낮잠자는것도 좋다고 그러더군요
이렇게 더운날씨에 집에서 꿀맛같은 낮잠 한숨 주무시면서 다들 건강하세요~
아 맞다 그리고 하나더 저한테 자꾸 집착한다 뭐만하면 집착한다 그러는데
저도 약간의 집착은 하는편인데 그게 저게 원이이 된거같아요...그래서 어디나간다고해도
어디냐고 묻게되고 자주 전화하게 되고 못믿어서 그런거같은데 불안하고
저한테도 문제가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