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놈.........
그래 우리둘다 정말 의도치않게
MT간거구 난 이미 들어가면서부터
나도 22살 성인이고 어느정도는 알거다알구.
정말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궁 ㅋㅋㅋ 따라갔지.
니가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두 알구
내처음을 너와 함께해두 후회하지 않을거란 확신이 들었기에.
근데 오히려 꼬꼬닭마냥 푸드득푸드득거리구 ㅋㅋㅋㅋ안절부절못해하고
나보다 더 수줍어하는 니모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죽는줄..ㅋㅋㅋ
몸은 완전비느님이면서
얼굴도완전 마초같이 생겨가지곤
하는짓은 꼬꼬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기도하고 누워있는 니모습 ㅋㅋㅋㅋ웰케 섹시하게 느껴지냥..ㅋㅋ
기다리면 니가 사랑을 나눌준비를 하구 내위로 올라올줄 알았는데
밤새 참고또참고 죽을라하고.ㅋㅋㅋㅋㅋㅋ
내가 언제 지켜달랬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새 못잔기색ㅋㅋㅋㅋㅋㅋㅋㅋ바보놈 순댕이놈 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이 순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