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는 건장한 22살 남자사람입니다.
지금 부터 제가 쓰는 이야기는 추리를 잘하시는 분들을 위한 글이며 부디 속시원한 답변을
해주셔서 이 찝찝함을 씻어 내주시기 간절히 바랍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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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씀!
사건은 오늘 아침 6시경에 일어난 일이었음.(생각만해도 소름이 와르르 쏟아지네요)
나와 나의 여자친구는 어제 10일만에 만낫지만 마땅히 할것이 너무 없어서 로X하스 피시
방을 가기하로하고 그곳에서 겜을 3시간정도 했음. 전날 일을 해서 그런지 갑자기 잠이 겁
나게 밀려와 나와 나의 여친님은 피시방 뒷편에 있는 모텔에 가서 잠을 자기로했음.우리가
간 모텔은 정말 허름하고 값도 저렴한 모텔이었음.(항상 갈때 마다 어린아이들이 이곳에 자주 등장함으로 고등학생들이 단골인듯한 모텔 같았음.)
값이 저렴함으로 보안시설도 상당히 부실했음. 우리는 오랜만에 만나 사랑도 나누고 캐이
블방송에서 보여주는 시스터액2를 관람함.(이때까지는 정말 행복했음) 영화도 다봤겠다
우리는 이제 불을 끄고 티비도 끄고 잠을 자기로함. 잘준비하자마자 여친님은 이미 꿈속으
로 갓음. 하지만 난 육체적으론 너무 피곤했지만 왠지 모르게 잠이 너무 안왔음. 10분 20분
을 멍때리고있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머리를 부르르 떨었음.(이당시 나의 팔은 그녀의 머리 밑에 있었으므로 떠는걸 느끼게됬음.)
이때까지만 해도 난 애가 왜이러지 이생각만하고 이제 정말 잘려고 노력을 했음. 하지만
끝네 잠은 그래도 못잣음. 할것도 없엇고 심심해서 여자친구의 얼굴을 봤음. 보는 순간 여
자친구의 얼굴이 너무 창백해 보여서 애가 어디 아픈가?이생각한 동시에 갑자기 머리를
또 부르르 떠는거임. 나는 이때 너무 놀라서 여친을 미친듯이 흔들어 깨웟음. 다행이 여친
은 바로 일어낫고. 자는데 왜그러냐고 나하네 자꾸 물어봤음.그래서 난 아니라하고
정말 이젠 자야겠다는 생각으로 눈을 감고 양을 새기 시작했음. 잠이 들려고 하는 찰나에
갑자기 문쪽에서 탁 소리가 나는거임 이때 나와 여자친구의 눈은 동시에 떠졌음. 우리는
서로,"우리방이야?옆방이지?" 라고 속삭였음.확인을 하기 위해 이때 우리는 정말 숨도 안
쉬고 우리 방문쪽에서 소리가 나는지 확인을 했음.(아맞다 그리고 우리가 간 모텔은 입구
문이 있었고 들어오면 문이 또하나 있었음.)근데 또 소리가 나는거임 발소리는 하나도 안
낫지만,"탁"이라는 소리가 나는거임.이때 나는 너무 무서워 정말 조용히 일어나서 잠겨있
는 방문쪽에 가서 문틈사이로 누가 있는지 보러 갈려고하는데 방문 손잡있는 틈사이로
갑자기 하얀 후레쉬불 같은게 보이는거임.(이때 우리방의 모든 불들은 다꺼져 있었음.)난
내가 헛것을 본걸수도 있다는생각에 여자친구한테 한번보라고 했음.근데 한5초?후에 다시
그 후레쉬불이 보이는거임. 이때 우리는 누군가가 있다는걸 확신했고.불을 다키고,"누구세요," 라고 외쳤음 근데 아무소리도 안남.
우리는 그사람이 안가고 우리가 물열때까지 기다릴수있다는 생각에 데스크에 전화를
해서 빨리 우리방으로 와달라고 간절히 부탁을했음.(보통 싸이코패스들은 사람이 나올때까지 기다린다고함.)
그뒤 아줌마가 우리방문이 잠겻는지 열렷는지 확인만 하고 다시 데스크로 돌아가서 우리
한테 아무도 없다고 문잠겨있다고 전화를 줬음. 우리는 이때 목숨을 걸고 문을 열기로함.
열어보니 아무도 없엇음. 그래서 미친듯이 가방을싸서 아줌마한테 말하고 미치광이처럼 도망나와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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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외국에서 오래 살다와서 국어를 잘못합니다...그점은 읽기 힘드셧을텐데 정말 죄송하고 끝까지 읽어주셔사 감사합니다.
아맞다 그리고 여자친구가 부르르 떨엇을떈 병원에서 어떤 환자분이 자기 머리를 자꾸
잡아 댕겨서 머리를 흔들엇다는거 같다고 하더라고요...꿈이우리를 살린거같아요..정말로..
그때 우리가 잠에 취해있었다면 그사람이 들어와서 우리에게 어떤짓을 했을까요..?
생각만해도 끔직하고 소름이 끼치네요..ㅠ
귀신일수도 있는건가요..?문은 잠겨있는데 어떻게 들어오고 또 어떻게 그리 아무 소리나 흔적없이 나갈수있는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