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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1편과 2편 도대체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요?

zxcxcxcx |2010.08.03 16:08
조회 1,445 |추천 1

지금으로부터 4년 전 마음이 1편을 보는 내내

눈물을 훔치며 영화를 보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시점에

현재  마음이2편이 나와서 1편의 기억을 가지고 보게 되었습니다.

 

2편을 보는 내내 저도 모르게 1편과의 비교를 하면서 영화를 보게 되었느데요

그렇다면 과연 마음이 1편과 2편은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 것일까요?

 

1. 남자 주인공

 

 

 

 

1편의 유승호와 2편의 송중기

일단은 두분다 출중한 외모를 지니고 있다는 것은 확실 합니다.

 

그리고 영화속에서는 1편의 유승호의 경우에는

자신의 동생이 마음이 때문에 죽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무지하게 싫어 하다가

결국에는 다시 화해하고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2편의 송중기의 경우에는

마음이가 아버지께서 마지막 선물처럼 주신 존재라 처음 부터 끝까지 소중한 존재 입니다.

그래서 집에서 쫓겨 났을 때부터 실종이 되었을때까지 주구장창 찾아 마음이르

찾아다니죠...

 

2. 악역의 존재감

 

 

 

1편의 아이들을 길거리에 구걸을 시키러 내보내고

마음이를 몽둥이로 엄청 때렸던

비주얼 악역 전무 배우(?) 안길강 입니다.

 

1편에서 너무 유승호와 마음이를 혼내고 때리는 장면에

정말 악한 사람이라고 느낄 정도였죠..

 

2편에서는 2명이 등장합니다. 혁필, 두필 그래서 필 브라더스

필 브라더스는 최고의 감초 조연인 성동일과 김정태가 맡았습니다.

악한 이미지와 카리스마에서는 안길강 보다는 뒤쳐지지만

2편에서의 유쾌하게 돌아온다라는 태그에 적합한 두 배우 인 것 같습니다.

 

영화에서도 악역이지만 여러가지의 웃긴 모습을 보여주면서

마음이2가 나홀로 집에 강아지 버전 한국판이라는 수식어를 받을 수 있게한

주역들 입니다.

 

3. 감동 VS 유쾌함 + 감동

 

 

 

1편은 감동위주의 스토리와 진행 이었습니다

어려운 가정 형편 + 동생의 죽음 + 마음이와의 이별 + 재회 + 재회 후의 괴롭힘

등등 사람들이 눈물을 멈출 수 없게 만드는 요소들이 너무 많이 존재를 했습니다.

 

하지만 2편은 감동만 주지는 않습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감동에 코믹을 첨가하여 1편과 비슷해 식상 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추었습니다.

 

4. 마음이의 연기

 

 

 

1편의 마음이의 연기는 주인에 대한 충성심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자신의 한번 주인을 자신을 매몰차게 괴롭히거나 차더라고

주인을 위해 어디든지 찾아가고 언제나 충성을 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2편에서는 마음이는 충성심도 충성심 이지만 엄마로서의 무한한 모성애 까지 보여 줍니다.

 자신의 자식을 위해서 자신의 몸은 신경쓰지 않는 모성애

 

마음이2를 유심히 관찰해 보신 분들은 발견 하셨을 텐데 2편에서는

마음이가 감정에 따라 표정연기도 하는 듯한 느끼을 보였습니다.

 

역시 영화를 한편 찎어본 경험을 무시를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같은 듯 다른 마음이 1편과 2편

혹시 1편과 비슷할 것 같아서 2편을 안보신 분들이 이다면

새로워진 구성과 업그레이드 된 마음이의 연기

그리고 장군이의 귀여움을 보기 위해서도 2편을 보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 드립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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