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정말 백만 년만에 톡에 들어 온 것만 같아요~^^;
요즘... 남여 불문하고 태양의 "I need a girl"이란 노래 많이 좋아 하시죠?
이 노래 들으면 어떠세요?
정말 그런 여자 만났으면 혹은 태양같은 남자 만났으면 하는 부러움이 ㅠ.ㅠ
다들 안 그래요?ㅋ 혹시....이미 그런 사람이 옆에 있나요?
그럼 꺼져!!!ㅋㅋㅋㅋㅋ
뭐지....무리수를 던진 이 기분,,,^^;
농담이었습니다. 죄송!ㅋㅋ ^^;
어쨌든 정말 좋은 노래 같아요..연애하고 싶게 만드는..ㅋㅋ
제가 요즘 태양의 I need a girl을 제껴두고 완전 사랑하는 또 다른 노래가 있는데요..
바로 Ra.D의 I'm in love 라는 노래인데요..아시는 분도 계시죠?^^
나르샤랑 김연아가 연달아 부르면서 조금 유명세를 탄 노래입니다.
하지만 never~ 원곡을 따라 갈 순 없죠!!! ^^
가사도 레알 사랑하고 싶게 만드는 가사고요~정말 편안해지고 기분 좋게하는 노래예요.
일부 가사 몇 구절만 적어 보자면...
사실은 처음 봤을 때부터 그댈 좋아했다고 말하기가 내겐 참 어려웠던 거죠
먼저 다가서지 않으면 그댈 놓칠까 봐 편지를 쓰고 또 작은 선물을 준비했죠
어쩔 수 없네요 내 맘을 숨기기엔 그대는 너무 아름답죠
사실은 처음 봤을 때부터 내 맘 속으로부터 그댄 파도처럼 밀려들어
온통 하루종일 그대만 떠올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자로 만들어 줄게요
약속따윈 안 할래요 그냥 보여줄게요
직접 들어보지 않으면 모릅니다..ㅠ.ㅠ 꼭 들어보시길...
저 Ra.D 측근 아닙니다~ㅋ
그럼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제 나이는 27입니다. 빠른 생일이라서..ㅋ
하지만 제 친구들 나이는 28~ㅋ
그 중에는 아직까지도 여자 친구를 단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녀석들이 제법 있어요. 다들~모태 솔로 절대아님..ㅋ
그 중에서 특히나 외로워하는 한 친구가 있어서 톡의 힘을 빌려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ㅋ
친구1
친구의 네이트 대화명: [사랑하고 싶다..]
저거 몇달 째 저러고 있습니다.정말 외로운가보죠? ㅠ.ㅠ
이렇게 글을 올리는 전 정말 좋은 친구일까요? 맞겠죠? 내심 걱정이 된다는..ㅋ
이성 친구를 만나지 못하면 결국 10000일째 되는 날(약 27살)에 하늘로 승천한다는 뜻으로 만든 모임..... [승천회]의 회장이기도 합니다.ㅋ
현재 28살이니까 365 x 28 = 10220 일 째네요.ㅠ.ㅠ
이제 정말 제 친구 용이되어 승천하면 어쩌죠?ㅋ
성실, 착한 남자, 배려, 든든, 책임감, 활발, 개그, 운동, 담배 x..
어떤 수식어들을 붙여도 아깝지 않은 좋은 친구입니다~
현재 생명과학을 공부하는 대학원 생입니다. 수원거주~ㅋ
외로운 분들!!!! 멋지게 대쉬해 주세요!!! ^^
친구2.
또 다른 친구는 여친이 생겼다는데 소개도 안 시켜주고....
친구들 중에 그녀를 본사람이 아무도 없음!
믿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셋트로 묶어서 올립니다~
만약 그 여친 분.... 정말 계시다면...제 홈피에 와서 방명록에 글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성호 오빠 여친입니다" 라고요~ ㅋ
그럼 이글 삭제하겠습니다~ㅋ
두 번째 친구는 그냥 남자입니다.ㅋㅋ
설명이 필요 없으며 알수록 빠져드는 요술 같은 남자(?)입니다~ㅋ
회사원~서울거주
외로운 여성분들!!!!! 한번 더~ 들이대 주세요!!! ^^
최근에 서울에 놀러갔다가 함께 찍은게 이거 밖에 없어서...ㅠ.ㅠ
이 사진을 올리는 데요..
다들 술기운이 살짝 올라 코믹하게 찍은 사진이예요~ㅋㅋ
술도 먹고 사진도 못 나와서 그렇지 실제로 보면 후광이~
아몰레드 같은 자체발광~ 어쩔~~~ 다리가 후덜덜~ㅋ
가운데는 무시하삼~저니까~ㅋ
승천하는 제 친구를 하루라도 빨리 잡아주시는 분께는 친구들과 함께~일주일 데이트 비용 쏩니다~
친구1 홈피
친구2 홈피
헉..얘가 홈피를 잘 안하네요..ㅋㅋ
이 친구가 맘에 들면.. 그냥 제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그럼 제가 연락처(?) 드리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