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클릭질.하다가.
잘생긴 연예인에. 대해 평가한 만화. 실컷 잘 보고 나서
(매거진 티.라는 싸이트의 '티사감의 기름진 시선'이란 코너. 완전 무한동감. 매우 재미남)
정말 실컷. 잘 보고나서.
갑자기. 인생을 한 번 밖에 못 산다는게 아쉽게 느껴지는거 있죠.
오늘 너무 일찍. 일어났더니 (11시.ㅋㅋ)
맛이 갔나? 왜 이래.
내가 지금 가고 있는 길. 말고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못 갔던 길. 아니, 아직 가지 않은 다른 길.
그 길을 모두 갈 수는 없는걸까.
지금 내 삶은 너무 단조로운데.
오늘 본 기사에서 한지민이. 자기는 직업이 연예인일 뿐이다.라는 인터뷰가
있더군요. 직업이 연예인이고. 사람들에게 알려진 채 삶을 사는 사람들은 어떤 기분일까
또 궁금해집니다.
유명인들의. 삶에도 단점이 있을텐데.
밤도 아니고. 비도 안 오는데. 왜 궁시렁궁시렁 거리나.-_-;;;
결론은 연예인이 되고 싶은 모양.
아. 연예인이 되어서. 혹은 연예관계업(?)을해서.
무한 잘생긴. 멋진 연옌들 보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 (혹여나 꼬시겠다는 둥, 사겨보고 싶다는 둥
결혼을 해 보고 싶다는 둥..이런건 꿈도 못 꿈. 너무 소심하시다)
그냥 보기만해도. 말만해도. 일촌만되도. 문자만 보내도. 참 좋을텐데.
지금이라도 직업을 바꿔야하나?
제목은 심오한데.
내용이 너무 유치. 나이값 하며 살아야지.
하지만.
연예인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