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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3

김혜진 |2010.08.05 02:23
조회 71 |추천 0

 

 

 

그 사람이 물었다.

자기를  만나 지금 행복하냐고,,,,

 

그땐 씩 웃기만하고

헤어진 지금에서야 마음속으로 속삭인다.

 

지독히도 외로웠던 사람이라

죽을때까지 잊지 못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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