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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테스트 - 내 남자의 리더십 지수

싸이요정 |2010.08.06 02:42
조회 696 |추천 0
   

♣ 늦게 귀가한 남자.

문은 잠겨있는데 다들 잠든것 같고
아무리 인터폰을 울려도 소용없다.
마침 휴대폰 배터리도 없고 공중전화는 십분 거리에 있다.
그런데 잘 보니 이층에 불이 켜져 있다.

그러면 어떻게 하겠는가?

 

① 문이나 창을 부수거나, 철사 등을 찾아서 열 궁리를 한다.
② 이층 창에 뭔가를 던진다.
③ 십분 동안 걸어가서 전화를 한다.
④ 근처 술집에 들어가서 술을 마시며 방법을 강구한다.
⑤ 문이나 창을 마구 두드린다.

 

 

◀ <내 남자의 리더십 지수>를 알아보는 심리테스트 ▶

 

(1) 문이나 창을 부수거나,

철사 등을 찾아서 열 궁리를 한다.
리더십 60%.

기술자형 타입으로 전문지식을 가지고
생활을 설계하고자 한다.
소신있게 자신 나름대로의 전문기술을 발전시켜서
각 분야에서 출세하는 타입.

 

(2) 이층 창에 뭔가를 던진다.
리더십 90%. 도전형.
사회나 직장을 정글이라고 생각하고,
먹든가 먹히든가의 싸움의 장으로써 일을 생각한다.
창업형 경영자에게 이런 타입이 많은 편이다.

 

(3) 십분동안 걸어가서 전화를 한다.
리더십 50%. 조직적인 인간형.
인간관계나 팀웍을 중시하고,
매사에 손을 맞잡고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타입이다.
상대의 마음을 파악하는 일에 여러 가지 신경을 쓴다.

 

(4) 근처 술집에 들어가서 술을 마시며 방법을 강구한다.
리더십 80%. 게임맨형.


인생이나 기업을 마치 갬블이나 스포츠와 같이
생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중요시하며,
때로는 모험하듯 다이나믹하게 움직인다.


존 F 케네디는 전형적인 갬블러 노름꾼형의
리더였다고 한다. 남자라면 이런 호기쯤
지니고 있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5) 문이나 창을 마구 두드린다.
리더십 10%.

리더적 소질이 자체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트러블에 부딪혔을때 헤쳐나가려고 하는 방법적인 면에서
자신만의 일관성을 갖지 못한 경우가 많다.
좀더 적극적인 마인드로 세상을 살아나가는 것이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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