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여자가 좋더라...★

김태양 |2010.08.06 08:52
조회 638 |추천 0

1. F컵가슴인데 츄리닝 입구 다니는 여자

왠지, 털털해보이면서도 우월한 티를 안내구 자유를 강조하는 컵셉에 은근히 이끌림...

 

2. 태어나 한번두 못먹어본 자장면을 사달라구 애교부리구, 가끔 시장에서 떡복이,순대,오뎅 같이 사먹구 다녔는데, 알고보니 재벌집 딸...

평소 매우 소박하구,서민적인 이미지의 그녀가 알고보니 S그룹3세라는 반전과 충격...강한 매력을 느낀다...

 

3. 원래 악세사리를 거추장스러워 착용안하는 성격이라, 6천만원짜리 빈센트 시계도 집에 놔두고,dmb같은데 관심없고,유행이라고는 신경쓰지도않는 다소 고지식한 여자 같았는데...

내가 사준 고작 3만원짜리 싸구려 시계를 받구는 좋아서 어쩔줄 몰라하는 소박한여자...

은근히 매력있다.

 

4. 평소에는 나를 재밋게 해줄려고 갖은 애교다부리구,온갖귀여운 짓을 다하면서, 내 친구들앞에서 도도하고 친구들과의 선을 잘지키는 여자..

내유외강은 그녀가 은근히 매력있다..

 

5. 다른남자들의 외제 스포츠카와 BMW자동차대신 나의 중고 누비라가 좋다며 운전대를 빼앗아, 교외를 누비는 그녀...

누비라로 교외를 누비는그녀가 돈에 쩌들지않은 요즘사람들 같지 않아 순수해보여 매력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