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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Bar에서 일하는 더러운 내여친~~~~~~~~

십앍뇽 |2010.08.06 10:59
조회 8,045 |추천 0

정말 속상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전 군대다녀온지 몇개월안된 23살이구요

여친은 22살입니다

이래저래 암튼 사귀게됐는데

여친이 Bar에서 일하거든요

처음엔 노래방 도우미다.라고 의심하고 그런줄알앗는데

진짜 Bar에서 일하는게 맞더군요

한번 놀러가봤거든요..

 

걔가 밤 9시부터 새벽 3시까지 일을합니다

근데 참 의심을 할수밖에없더라구요

처음엔 많던 전화통화가  밤 7-8시쯤 그때 한두번통화하고 끝입니다

일하는동안엔 전화를 못받는대서 패스고..

일끝나면 첫달엔 면번오더니 이젠 전화조차안하고 3시이후에 전화를 꺼놓거나

안받습니다

초반때는  일하면서 술도먹고 그런건알죠.. 술이취해서 새벽3시면 전화를 해서 불러냅ㅈ니다

그리고선 포장마차나 열린술집가서 한잔더하고..우리 사랑을 나누러가기도햇는데

이건뭐...

솔직 Bar에서 일하면 손님이랑  막 일끝나고 술먹고 그러자나여..

가끔 같이있을때 손님한테 막 전화도오고 그러더라구요

나 오늘 가게 놀러갈건데 일하냐고 ... 그러면서..

아무리 일이라도 이렇게 더럽게 느껴지는지..

 

핑계도 야무집니다.. 베터리가 없엇다

일이 늦게끝낫다

운전중이엇다

너무 피곤해서 잣다..

만남도거의없어졌고 이거뭐....

이여자 Bar다니면서 술취객상대로 등처먹고 사는거맞죠?

혹시모르겟죠.. 뭔짓을하고 다녔는지도..

헤어져야겟죠?

너무 불안하고 속상하고 딴남자랑 부비..한다는자체가 화딱지나서 못참겠네요

왜 이런쪽애들은 다 더러운건지. 왜이렇게 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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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0
반대수1
베플던힐|2010.08.06 11:05
넌그냥 여친뒷담화하는것같애 이런거까발리지말고 그냥조용히끝내
베플못난놈|2010.08.06 11:21
놀땐 좋다고 놀고나서, 안 놀아주니 지 여친 더럽다고 하는 니 꼴도 그리 좋아 보이진 않는다. 돈 없고 루저에게 찌질하고 할게 아니라 그냥 딱 니모습이 찌질한 거다. 이런대서 몰래 욕하지 말고, 맘에 안들면 여친에게 남자답게 얘기하고 헤어져라. 그리고 제발. 헤어진뒤 심심하다고 미안하다고 만나자해서 욕정 풀 생각하지 마라. 진심 그러면 니가 더러운 찌질인거다
베플으악|2010.08.06 18:26
남자색기 조낸 찌질하네 ㅄ색기도 아니고 니가 돈벌어서 월급못줄꺼면 먼일하든 걍 아닥하면될것이고 니가 정 그리 못미덥다면 그냥 헤어지면될것이고 ㅅㅂㄴㅇ 찌질하게 여기서 찌질대지 말고 걍 닥치고 있으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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