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되고 싶어서안달난 낭랑18세임![]()
판쓰고싶어도 쓸 에피가 없어서
못쓰고 있던 나에게 드디어 에피가 생겨씀
새벽부터 일이터진거임
햇님머리카락도 보이지 않는 새벽부터
삼촌이 전화받으라고 깨우고있었음
일어나기 귀찮았던 나는
침대에 누운채로 시크하게 대답했음
"누군데요?"
"너네엄마"
안방에서주무시던엄마가 거실로 전화를 걸었다니
어이가 없었음
"엄마안방에계시잖아요"
"아니야받아봐"
삼촌한테서 귀차니즘이 옮아버려서 그러는줄알고
거실로나가 전화를 받음
"엄마왜"
"엄마지금새벽에나와서 배타고 섬으로들어가고있어"
짧은순간동안 별생각이다났음
난 순간 엄마한테 "아빠가 결국엄마를 팔아버린거야?
" 라고
목구멍까지 차오르는 외침을 누르고
혼자간거냐고 물어봤음
"섬에들어가면 전화안돼서 지금한거야 "
무서웠음 누가우리엄마를 팔아버린걸까
똥줄이 타들어가고있엇음
엄마는 당연하다는 듯이 말을이어가고 있었음
"빨래널고 집청소하고 밥해서먹고"
그와중에도 우릴걱정하는 엄마한테서
감동이 쓰나미처럼 밀려왔음![]()
하지만 잠시였음
"배는 내일오니까 내일밤에 나갈거야 "
잉? 이게뭐임?![]()
하루만팔려가는것도있음 ?
뭔가이상햇음
그랬음
울엄마는 팔려간게아니라 놀러간거엿음
새벽세시에 아빠친구들이 얼굴보자고 불러내서
섬으로 데리고 들어간거였음
나만혼자긴장타다가 감동먹고
모노드라마 찍었음 .........................
별로안웃길수도있음
미안함............
솔까말 재미없음.................
나글너무못씀.....
톡커님들한테 대신써달라고 하고싶음......................
어떻게끝내지?
...
몰라
더운여름날 더위먹지않게 팥빙수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