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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얼로 다니다가 생긴 굴욕 .. 有 화장 전후 사진

됐고 쌩얼... |2010.08.07 12:03
조회 252,451 |추천 38

 

헐 올린지 얼마 안됐는데 톡 됐네요;;;;;;;;

 

 

다음 쭉모 카페에서 봤다고 도용 아니냐구 하시는데 둘다 저 맞구요

 

어제 오랜만에 화장(4달만에 화장했어요;;ㅋㅋㅋㅋ..감옥에 살고 있어서;;)했는데

갑자기 옛날일 생각나서 오늘 판 쓴거예요 ~

 

그리구 저 고등학생이라고 하신분들 계시는데 수능원서사진이란 말은 썼지만

고등학생이란 말은 안써놨습니다 ^ _ ^

 

또 눈썹은 ..........4달동안 관리를 안했기 때문에 ..엉망인거 맞아요 ㅜㅜ

제가 눈썹 그리는건 맨 마지막에 항상 해서 .......속눈썹까지 다 붙이고 나서 ...

헐 눈썹정리 안했다 라는것이 생각나서 눈썹은 조금 다듬고 ..

진짜 조심스럽게 쪼꼼 다듬고 사진 찍었어요 ㅜㅜ

 

 

네 저 오늘 아침엔 눈썹 정리 했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저 슬쩍 싸이 공개 할게요파안

http://www.cyworld.com/2007-04-28

 

 

 

 

 

 

 

 

 

 

 

 

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의 여자 입니다 ^^;

 

2년전 생긴 일이 생각나서 적어 봐요 ~

 

 

 

 

 

 

 

 

때는 2년 전 8월이었어요

 

제가 그 당시 스쿠터를 자주 타고 다녔어요 지금은 안타지만방긋

 

제가 자주 가는 카페가 있는데 거의 테이크아웃 해주는 , 테이블이 3개밖에 없는 그런 카페예요

 

항상 스쿠터 타고 가서 커피 마시고 오고 그랬는데 어느날 가보니 항상 사장님이 혼자 계셨는데 그날은 사장님과 훈남 알바생이 있더라구요흐흐음흉

 

 

 

몇번 가진 않았지만 사장님이 스쿠터 타고 오는 여자애로 기억해 주셔서 쪼꼼 친했어요

 

 

 

"  알바 뽑으셨어요 ? 부끄 "

 

 

 

 

" 스쿠터 아가씨 왔네안녕 오늘부터 우리도 알바써~ㅋㅋㅋㅋ잘생겼지? "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 마음이 들킬까봐쪼옥 그냥웃었지요

 

 

속으론 ' 넌 오늘부터 나랑 1일 ' 파안

 

 

 

 

그렇게 일주일에 3번은 꼬박꼬박 갔는데

 

(알바생 보러 가는거 아님 윙크단지 커피가 싸고 맛있을뿐음흉)

 

 

그 훈남분과도 쪼꼼 친해졌어용 이런저런 얘기두 하구 먹을꺼 있음 나눠 먹고 그런사이똥침

 

 

 

 

훈남과 쫌 친해지고 나서 무슨 자신감이었는지ㅋ쌩얼에 트레이닝복을 입고ㅋ 스쿠터를 타고 카페를 갔어요

 

 

전 평소대로 " 안녕하세요안녕 " 했더니

 

 

 

" 네 어서오세요방긋 " 하면서 아무말이 없는거예요

 

평소같았으면  어젠 왜 안왔냐면서 심심했다면서 이런저런 말을 했을텐데 ;;; 아무말도 안했어요통곡

 

 

그래서 제가 "  맨날 먹었던걸로 주세요 ㅋㅋㅋㅋ" 이랬더니

 

 

 

훈남님이 " 네? 어떤거 말씀하시는거예요? ^_^;;;"이러는거예요..........................

 

 

 

그래서 좀 당황한 저는 제가 먹는거 말씀 드리고 만들어질때까지 앉아 있었어요

 

 

그러더니 " 언니랑 같이 스쿠터 타시나봐요방긋 " 이러는거예요............

 

 

 

 

 

전 언니도.. 동생도 없는 외동딸 입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제 언니는 누군가요..

 

 

 

무슨 말인지 몰라서 제가  " 언니요? " 이랬더니 훈남이가... " 네 언니분이요^^ 저희 단골 이신데 ~ 어제 오늘 안오시네요 바쁘신가~? "

 

 

 

이래서 ㅜㅜㅜㅜㅜㅜㅜㅜㅜ전 어쩔수 없이 ....동생이 되었답니다

 

 

 

그렇게 커피 먹구 ..........평소대로라면 천천히 먹었을것을 빨리 먹었어요;;;;;

 

 

 

그리고 일요일에 교회 끝나구 카페를 갔는데

 

훈남이가 저보고 .......

 

 

저번에 동생이 왔다 갔는데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면서 스쿠터 아니었음 동생인지도 몰라봤을꺼라고;;;  동생이라서 휘핑크림도 많이 주고 체리초코도 많이 뿌려줬다면서......................저한테 자랑을 하더라구요폐인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동생이랑 하나도 안닮은거 같다........

 

 

 

이런 굴욕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 후론 화장 꼭꼭 하고 .............카페 가요...........ㅜㅜ비비라도 바르고 가죠 .........

 

 

 

 

 

이건 제 화장 전후사진이요냉랭

 

 

 

         쌩얼일때요버럭

 

 

 

 

 

중간단계 .............냉랭

 

 

 

 

 

 

 

풀메이크업입니다윙크

 

 

 

 

 

 제가 봐도 쪼꼼 다르긴 하네요 메롱쪼꼼요부끄

 

 

 

 

 

 

아 그리구 저 작년 11월달 이후로 집근처에 거의 없었어가지고 그 카페 안간지 엄청 오래됐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훈남님이 지금도 알바 하고 계실진 저도 모르겠네요 ㅋㅋ

아 제발 보지 말기를....................................

 

 

 

추천수38
반대수0
베플아ㅡㅇ|2010.08.07 15:19
많은 회원분들이 알수있도록해주세요 운영자님께도 부탁드립니다 제발 이글 한번만 읽어봐주세요 원본글 : http://pann.nate.com/b202361213 조회수 12만을 훌쩍넘었으나 판에도 올라가지 못하고있는 이 글의 경찰들같은 쓰레기경찰들 때문에 묵묵히 자기일하는 경찰들도 욕먹고있습니다. 그냥 성폭행이아니에요 많은 성폭행들이 일어나고있는 지금 흔한일이라고 무덤덤하게 넘어가주지말아주세요 도끼를 들고 머리를 내리쳤습니다. 범인의 삼촌이 검찰 윗사람이라 형량줄이기에 나섰고 조폭들을 동원해 보복한다고 피해자 가족을 위협하고있으며 피해자 가족들은 어깨뼈와 두개골이 심각한상태임에도 병원비 걱정에 퇴원.... 아고라 서명하는곳입니다. 서명인원은 벌써 목표인원을 훌쩍넘었습니다만 보상받을수있을런지, 가해자가 정당한처벌을 받을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부탁합니다 한명이라도 더 큰 목소리를 내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html?id=96763 범인은 피해자의 어머니를 도끼로 수차례 내려찍고 딸에게 다가가 수박깨지면 빨간속 보이는거봤지 (자신이 하라는대로 하라며) 소리내면 너희엄마머리 그렇게 만든다며 협박하여 딸이 울면서 엄마제발살려달라고 애원하자 운다고 또다시 마구 구타하였습니다. 한가정의 자녀가 성폭행을 당하던 과정에서 생긴 사건입니다 피해자 어머니는 도끼로 찍혀 어깨뼈가 다으스러진 상황에서도 잠긴 문을 열기위해 손발이 다묶여있는 상황에서 필사적으로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여 이빨로 쇠 자물쇠를 뜯어냈습니다. 다른 기사에 오빠가 문을 열었다는건 오보입니다. 피해자의 아버지는 두개골이 도끼로 찍혔으며 오빠는 범인이 얼굴을 뒤에서 세게 잡는바람에 양쪽 눈알이 뽑힐뻔했습니다. 성폭행 피해자는 애써밝은척하면서 (상담실까지 다니는데..) 가족들을 걱정시키지않으려하고있습니다. 오빠가 처음 이상황을 발견했을때, 마약에 이미 이성을 잃고 나체로 도망치는 범인을 뒤쫓으며 계속 112에 신고전화를했으나 검찰은 다른전화번호만 계속알려주며 그쪽으로 연락하라고했고 그 번호로 수차례 전화했지만 받지않았습니다. 범인을 뒤쫓는 상황에서 사람들이 몰리자 그제서야 지나가던 경찰이 상황파악을 했고 오빠분은 범인을쫓으며 도와달라 했으나 다들 핸드폰으로 사진찍기에 여념이없었습니다. 어느 가족은 도끼로 온몸이 찍힌채로 방치되어있는데........ 다행히 한 청년이 같이 범인을 잡는데 도움을 주었다합니다. 조회수가 다른 판보다 월등히높고 추천수도 마찬가지인데도. 네X트 라는 곳에서는 메인에 등록도하지않고있습니다 어떻게된일인지... 계속 범인은 검찰윗대가리가 자기 삼촌(조재O)이라며 예전처럼 금방풀려날것이라며 위협하고있고, 피해자들은 어떠한 지원도 받지못하고있습니다. 전병원에서는 다른병원으로 옮기라는 강요도 받았고, 피범벅된 집은 노란테이프로 둘러싸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 지금 다음,네이버 가입한 까페에 글올리고있습니다. "안타깝다" "뭐이런일이있냐 " 하고 그냥지나치지마시구 다른곳에 옮겨주세요 잘모르는분들 굉장히많으세요 제가 어디 가입하고이런걸 잘 안해서....미비하나마 이렇게 글옮기고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도와주세요 몇시간컴퓨터하면서 5분돕는거 어렵지않습니다 이사건 절대그냥넘기면안되요 여러분의 힘이필요합니다 -------------------------------------- [실화]귀신이 살려준 이야기★★★★★★★★★★
베플글쓴이님|2010.08.07 12:11
여자라면 누구나 공감갈듯한 판이구먼 이것참 내 썡얼 공개한것두 아닌데 왜케 밍뫙스럽지*-_-* --------------------------------------------------- 우오왁 생전 첨 베플 아까 보니까 베플 내려가서 슬펏는데 언제 다시ㅠ.ㅠ 이영광을 운영자님과 톡커분들께 꺄 저,...집 짓고 가두 돼횽?다들 그렄케하든데...아멀라 설레 하악 cyworld.com/4157939330
베플나는말야|2010.08.07 12:48
글쓴이님 눈썹정리좀 해드리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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