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늑시...라했던가..
개와 늑대의 시간.
밝음과 어둠이 교차하며 시야를 좁혀들어 개와 늑대를 구분할 수 없어지는 때라하여 이름 지어진 시간.
여행을 끝낸 고단함과
아름다운 추억을 담은
비행 속에
맞이하는 빛과 어둠이 만들어낸 완벽한 색채의 향연을 오래도록 붙잡고 싶다.
- August 1, 2010. Air Alaska에서
개늑시...라했던가..
개와 늑대의 시간.
밝음과 어둠이 교차하며 시야를 좁혀들어 개와 늑대를 구분할 수 없어지는 때라하여 이름 지어진 시간.
여행을 끝낸 고단함과
아름다운 추억을 담은
비행 속에
맞이하는 빛과 어둠이 만들어낸 완벽한 색채의 향연을 오래도록 붙잡고 싶다.
- August 1, 2010. Air Alaska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