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두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지금 안양범계역 부근에서생활하고 있는 28세 남아(고향은 강릉) 입니다...
점심시간만 대면 제 앞에 나타 나는 여인이 있는데...
첫 출근 한 날 부터 착하고 참하게 생긴게 딱 제 이상형이었습니다...
점심시간만 대면 얼굴을 보니깐 오전에 받았던 스트레스가 그냥 한방에
확! 날라가는겁니다...얼굴만 바도 행복합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하는 일이 건설쪽에 계신분들은 아시겠지만...안전 순찰 이라는 일을 합니다..
주황색 단복을 입고 근로자 아저씨들을 안전하게 작업할수 있게 관리 하는 일이죠...
이 일을 경험삼아 더 발전할라거 준비중이고요...그래서 너무 열심히 해서 맨날 땀에 쩌러
삽니다...그래서 좀 싫긴 합니다...땀내가 너무 나서...폐끼치는거 같기두 하고요...
이런 차림으로 점심때 맨날 식당에 가는대... 어떻게 말을 걸어 볼려고해도 그 분 직장
동료 들도 너무 많고 (거이다 남자분들..) 그리고 첫 고백인데 땀내 풀풀 나는 꼴로 첫 고백
하기에는 좀그렇잔아요..(나만에 생각..) (그렇다고 이일을 부끄럽게 생각하지는 않는 1人)
그래도 고백인데 멋있는 모습으로 할려고 ...ㅋㅋㅋ
글타고 퇴근해서 하기에는 너무 시간대가 안맞구요...ㅠㅠ 할수있는 시간은 점심 시간뿐인
데...ㅠㅠ 타이밍을 못마추겠내요...그래서 답좀 찾고자 이렇게 판에다가 올립니다...
이게 판이 대면 그분도 업무 보다가 심심할때 한번씩 보지 않을까 해서 점심 시간때 식당
에 가면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 있다고 인식좀 시켜 줄라구요...ㅠㅠ 아 진짜 이런 느낌
간만이에요...보기만해도 행복하고 맘설레고 좀 징그럽지만 내눈에 넣어도 안아플 그런
여자를 이제야 찾은거 같아요...ㅠㅠ 도와주세요 여러분에 도움이 필요합니다...
식당들어가자마자 그분이 왔나 안왔나 먼저 스켄한답니다...ㅋㅋ 오늘도 스캔 했는대
없드라구요 그래서 빨리 먹고 나갈라 켔는대 맨 늦게 오드라구요...막내라서 그런지...
ㅎㅎ 그래서 다른분들다 갔는대 혼자 남아서 얼굴조금이라도 더 볼라고 ㅎㅎ
아... 이글좀 봤으면...그여자분은 안양 범계역 8번출구 앞 종로귀금속 건물 xxxx엑스포 에
근무 하시는분이에요...ㅠㅠ 아... 지금도 막 보고 싶내요...우짜죠...ㅠㅠ 돠주세요..ㅠㅠ
이거 판대면 홈피 올려야대죠? 홈피 올리겠습니다....ㅠㅠ 도와주십시요..ㅠㅠ
이쁜 사랑할수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