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MD 가격 공개되면서 나온 상세 스펙을 보니까 최상위급 트림인
TOP의 경우엔 거의 중대형급 못지 않은 기능들을 보면서 감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준중형은 준중형다워야 하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들어요.
아반떼블로그에 왜 중대형급 사양이 적용되었는가 라는 글이 있는데읽어보니
그 준중형다워야 한다는 개념을 뒤엎기 위해서라고 하는데 과연 소비자들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궁금합니다.
준중형을 구입하는 이유는 30대층을 타겟으로 하는 적절한 가격대 성능이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현대자동차의 아반떼 TOP 트림은 볼만한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주차보조시스템, 차량통합제어시스템, 웰컴기능과 같은 호화스러운 옵션으로
새로운 도전장을 내미는 현대자동차의 향후 모습이 기대되는군요.
(요즘 경차도 경차값이 아닌 것에 대해 솔직히 불만이 좀 있습니다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