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푹 쪄가는 더위 속에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만한 8월의 개봉작들을
소개 하려 합니다. 8월은 유난히도 복수를 소재로 삼은 한국 영화들이 많은데요...
8월 - 여름 - 스릴러,공포물 - 복수 같은 소재들이 아무래도 대중적이다보니
이런 결과가 나온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 해봅니다 ^^
뭐 일단 첫번 째!
제목 : 아저씨
개봉일 : 2010년 8월 4일 개봉
출연 : 원빈(차태식), 김새론(소미)
요즘 화재죠 훈남 아저씨 원빈.. 한국을 대표하는 사기케릭 배우 중 한 명이죠^^
꽃미남 원빈에서 남성적인 원빈의 감성액션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겨줬던 영화 '아저씨' 8월 6일 현재 관객 수 97만명이며,
곧 100만명을 돌파 할 것 같네요.. 정말 당장이라도 보고 싶지만...
현실은 솔로ing....ㅜㅜ
두번 째!
영화제목 : 악마를 보았다
개봉일 : 8월 12일
출연 : 이병헌(김수현), 최민식(장경철)
이병헌, 최민식... 두 배우들의 이름만 봐도 영화의 색을 알 수 있을 정도로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만 같은 영화네요 ^^
영화의 내용을 떠나서 두 배우의 연기가 너무나도 기대가 되는 영화 입니다.
그건 그렇고...이병헌 갈수록 더 멋있어 진다는...저 얼굴이 어떻게 40대란 말인가!!
세번 째!
영화제목 : 죽이고싶은
개봉일 : 8월 26일
출연 : 천호진(김민호), 유해진(박상업)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가 되는 영화 입니다.
천호진, 유해진...한국 영화에서 주연보다 조연이 더 빛나 보이는 배우를 꼽으라면,
이 두명이 유력 할 정도로 두 배우의 색깔은 넘사벽 수준...
한 여인의 죽음을 둔 두 남자의 복수극을 그린 영화라고 하던데,
과연 전개가 어떻게 진행 될지 너무 기대가 됩니다. 설마 올드보이 같이
대박 반전도 기대?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