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병원에 입원하신 우리할머니입니다 .
읽어 주세요 ㅠㅠ
아프신할머니라고 이럴수 잇습니까 ?
정말 .. 충격적이였습니다 .
저는 아는사람의 추천으로 거기에 할머니를 맡겻었는데 .너무충격적이엿습니다
어떻게 간병인 이 저럴수 잇을까요 ? 간병인은 그할머니의 가족보다도 더 잘해주어야
하는것 아닙니까 ?
그리고 간병인이 그런상황을 알고서 저희한테 가라고 하더라고요
저희가 본것을 본것인지 .. 너무 심하다는생각이 들어서 처음 에 간병인은 괜찬았는데 두번째 간병인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정말슬픈상황일수 없습니다 .
믿고 맡기는 건데 이렇게 실망을 줄수 이습니까 ?
도와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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