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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알바 경험!!

18女 |2010.08.10 01:15
조회 240 |추천 0

 

 

안녕하세요 꽃다운 나이 18세 입니다!

 

다들 음체로 하시더라구요 저도 한번 해볼께요 방긋

 

 

방학이니까 알바도 하고 혼자 돈도 벌어서 학원을 가보자 ! 란 희망을 품고

 

주차장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음

 

첫날 교육받을때 너무 재미있어서 막 롯데 월드 안에 모험하고 막 재미있었음

 

근데 문제는 둘째 날임

 

진짜 미칠듯이 더웠음 찜질방 안에 들어가있는 느낌??

 

그래도 일당 4만원이..주말만하는데 뿌리칠수없는 유혹이였음.

 

그래서 참고 했는데 막 가끔 주말엔 차가 자주 엄청 한번에 많이 오는 경우가 있음

 

정말 ..죽을꺼같음  ' 네 고객님 저쪽 구역에 가시면 자리있으십니다. ' ..안내 하지만..

 

' 멀잖아!!! 그냥 저기 주차하면안되!!! ?'

 

' ...죄송합니다 고객님 ㅜㅜ..주차 통로라서 주차를 하시면 다른 고객님들이 통행하실때

 불편합니다 '

 

..온갖욕은 먹었음.. 그래도 어쩜 이건 사회생활임..

 

근데 너무 더워서 난 참고로 좀 더위를 잘 못참음 숨도 잘 못쉼

 

일터진거임 쓰러졌음 핡 내가 쓰러지다닠ㅋㅋㅋㅋ천상여자만 쓰러지는걸 내가

 

쓰러져봄 아 진심 감격스러웠음 근데 좀 정신은 멍했음

 

그래서 난 그 이후로 지상으로 올라감

 

 

 

막 지상에 사실 자리 많음 그래서 ' 위쪽으로 가시면 자리 있으십니다 '

 

..안믿으심...ㅜ_ㅜ..난 편하게 가라고 안내한거인데 안믿으심..

 

근데 내가 햇볕에 익는걸 너무 불쌍하게 여기신 고객님께서 나 얼음물주심

 

아 정말행복했음 핡...아 진짜..너무 행복해서 그 고객님 가시고 찬양했음

 

막 가끔 통로에 ㅜㅜ..차세우시는 분 있으심... 사이드..풀어주면 좋겠음

 

통로에 새우면 다른 고객님 나가실때 차 밀어야함.. 원래 새우면안됨..그래도

 

해야겠으면 제발 브레이크 일자로해주고 중앙으로 맞추고 사이드좀 풀어줬으면

 

좋겠음 ...

 

어떻게 끝내야 할지 모르겠네

 

주차장 에피는 웃긴게 많음 반응이 있으면 더 하겠음!! 별에별 사람이 많아서 꽤 재밌음!

 


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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