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철환선교사님의 추천으로 칸자나부리지역에서 가장 외국인손님이 많다는 뷔폐로 저녁을 먹으러 왔다.
좀 이른시간에 도착해서 아직 손님은 없다
마치 한국의 대형포자마차가 뷔폐라니, 칸자나부리지역이 시골은 시골인가보다...
태국 분위기가 솔솔 나는 장식품들
초밥은 이것이 다
크레미 초밥 그리고 미니롤 너무 맛있음.
샐러드 바
튀김요리와 스파게티
샤브샤브 속 재료들
후식으로 먹을 수 있는 과일들
중간에 있는 건 마치 화미과처럼 생겼는데 훨씬 딱딱하고 달지않았어..
팥빙수 만들어먹는 재료들
우와 이 만두는
중국에서 즐겨먹던 '샤오 빠오쯔'
자색고구마 찐빵!ㅠㅠ![]()
태국가면 음식 못먹을거라 생각하고
밥 대용으로 먹을 칼로리바란스챙겨온 내가 후회스러웠다
나는 그냥 다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