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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대체 뭔가요? 별 희한한 년 다보겟네

미친년 |2010.08.10 02:05
조회 568 |추천 1

안녕하세요 대전사는 22살 OOO이라고 합니다 남자에요 물론

 

다름이아니고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4일째되는날입니다

근데 서로 죽이네 살리네 안좋게 헤어져서 연락하지말자 그렇게 서로 얘기해놓고

무슨 생각인지 얘가 저한테 문자를 한통보내더군요 "잘있냐"

장난하나 이년이 또 사람갖고놀려고 제가 사귀는동안 너무많이 당했거든요

수도없는 거짓말 휴 생각만하면 아주 치를떱니다

 

도대체 저건 무슨의미일까요

그리고 제가 담날 왜연락했냐고 답장하니깐

다시잘해보자고 그러더군요 쟤네 부모님하고 우리부모님하고 얼굴도 보시고

경찰도 부르고 그정도까지했습니다 전 재네 아버지한테 싸대기 3대맞고요

참 집안도 빵빵한사람이 배운건 없나봅니다

자초지정도 안듣고 말하려는찰나에 따귀를 때리더군요 어이가없어서 ㅋㅋ

아 잡담 집어치우고 제가 그랬습니다

니가 부모 반대 그런거 다 무시하고 나한테 오던지 아니면 부모님한테 나만난다고

허락맡던지 둘중에하나하고 나만잇으면 된다는 생각이 들때 연락하라고 그랬습니다

그랫더니 저한테 그러더군요 부모님이 한번만 더 연락하면 집 나가라고 두번안바준다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전 그랬죠 나만잇음 될때 연락하라고 그랫더니

고작 한다는말이 나와서 어디에 잇을껀데 지낼대는 있냐 그런식으로 말하더군요

그게 중요합니까? 사람이 당장 나와서 있을때가 중요한게 아니지않습니까

먼저 연락을했으면 다시 잘해보겟단건데 저런식으로해서 뭘 하려는건지

그래서 전 담날까지 생각해보라고했습니다 그랫더니

갑자기 싸가지없게 나오면서 그냥 다시 잘해보려했던 자기가 바보라네요 ㅋㅋㅋ

그래서 그럼 잘지내라고 하고 싸이를 가봣더니 어떤 남자애랑 대화를하구있더군요

대화내용 대충 들어보니 자기 동생소개시켜줫는데  동생이 문자를 기다린다고 문자해라

그런식의 내용 ........... 둘중에 하나를 택했나본데 정말 너무 어이가없네여

그래서 뭐냐그랬더니 자기가 뭘하던 관심끄라네요 ㅋㅋㅋ이건 뭔 시츄레이션인지

둘중에 하나간보다가 제가 떨어진건가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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