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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휴대폰 쇼핑몰 .. 공짜폰이란 없다 !!!!!

못믿겠어 |2010.08.11 09:41
조회 347 |추천 0

 

안녕하세요

20 대 판을 즐겨보는 女입니다.

 

 

얼마 전에 요즘 새로 나온 휴대폰이

예쁘길래 시간도 없고, 돈도 좀 더 절약할 겸

휴대폰을 온라인으로 구매했습니다.

X01X 에서요. 알다시피 중앙프라자라고해서

믿고 신청했습니다. 상담원한테 전화가 오고

휴대폰을 바로 보내준다하여 좋다고하고 보내달라고했죠

 

 

하루 후에 바로 보내준다더니 3일이 걸려서야 오더군요.

뭐 거기까진 좋아요.

개통하려면 서약서를 써야된다고 해서 봤는데

 

보상기변인데 신규가입으로 체크 되어있고,

이상하게 계약서에 공짜폰이라고 써있는데 15000원이 넘게

나가는 걸로 써있더라구요 . 24개월

 

그래서 이게 뭔가 싶어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거 어떻게 된거냐고 . 돈내야되냐고 했더니

 

아니라고. 자기네 쪽에서 알아서 처리할거라고

 

그래서 그냥 믿고 전화를 끊었죠. 설마 중앙프라자인데

소비자를 상대로 거짓말을 하겠어 싶어서요.

 

근데 개통할 떄부터 순탄치가 않았습니다. 전화는 매일 통화중이고

결과적으로 전화받은지 5일만에 개통했습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겁니까?

 

그리고 얼마전에 명세서에서 보니까 가입비가 빠져나가게 되어있더라고요

보상기변인데도 말이죠 ... ㅡㅡ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그래서 폰케어때문에   전화가 와서 물어봤죠

07 년에 가입했는데 가입비가 빠져나가게 되어있다고

 

그러더니 상담원 언니가 그 휴대폰 쇼핑몰쪽에 연락해서

가입비를 계좌를 통해서 받게 해줬습니다. 만약  전화가 따로 오지않아서

물어보지않았더라면 어이없게 가입비도 낼 뻔 했습니다.

 

더 가관인건 이번 달 명세서에 단말기 할부금이 고스란히

적혀 있더라구요 ^^^^ 공짜폰. 추가금無라고 써놨던건 언제고

그렇게 온라인게시판에 써놨더니 상담할 때 말해줬다고 합니다.

계약서에도 그렇게 쓰지않았냐고

상담원 지금 휴가이니까 내일 모레 연락주겠다고 하네요.

 

나원 참 어이가 없어서

 

지네 맘대로 말 바꾸고, 돈 빠져나가게 하는거

 

돈 조금 아낄라고했다가 완전 쪽박당하게 생겼네요.

내가 두 차례나 요금에 대해 물어봤었는데 대답을 안내셔도 되요 ^^ 라고 말해주셨던

아주머니에게 !!!!!!!

 

 

온라인에서 웬만하면 구입하지마세요. 개통도 짜증나고 ,

일 처리도 이딴 식입니다. 큰 온라인 쇼핑몰이라 믿고 샀는데  이러네요

 

이거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없겠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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