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자..제가 첫경험 첫키스 첫뽀뽀 모든게 다처음인
저보다한살많은 오빠예요
처음에 시어머니같이 제가 무슨남자인친구만만나도 잔소리에
닌사람이가 이래도되나 내친구가불쌍타하며 구박만해대던 친구들때문에도
스트레스많이받고 여러번깨지기도햇엇구요
제후배랑 모텔가서 술먹다 들켜서 깨지기도햇엇고
전여친한테 미련잇다고해서 또몰래 연락하다가 걸려서
사귀고잇으면서도 할말안할말 구분못하고 길가는데 내선배인 어떤언니가
이뻐서 내도모르게따라갓다하며 흘렷던말이...
6월중순쯤..그만하잔말로돌ㅇ아왓구요
3년을 사귀고깨지는걸반복하면서 저희집앞에한번찾아와서보고싶다며보러온적도
기념일을챙겨준적도 선물이라며 뭣하나사준거없이이렇게 전
남친어머니 생신 기념일 남친생일 우리기념일 어딜놀러가도 남친선물
어머니선물밖에 머리에두지않고 그렇게 새벽에 술만먹고 연락오고 아침까지
술먹고 다시 저녁까지 자고 또일어나서술먹고 친구랑다놀고나면 다시 저불러서
자기만하는 이런오빠..바보같이 다 용서해주고 받아주기만 해서 저도 제가
너무한심해보이고 밉네요....
어젠 제친구가 그런남친을 너무안좋게봐서 제남친도걱정하더라구요
너네친구들한테이제 어떻게 낯짝들고 다니냐고 그래서 저도 암울해한달동안
집에만박혀잇다 한달만에 술자리에서 만난친구한테 미안한데 오빠가
니한테 하고싶은얘기가많은가보다 오늘 우리둘이만낫는데.그래도 이자리에 함만
불러서 얘기함들어줘봐 하고 불럿죠
오더라구요.. 술집에들어갓어요 근데 대구에서 초딩때 보고 한번도안본 친구가
내려왓데요 여신이더라구요 이뻐서 내가남자면 당연히 넘어가겟다할정도로
진짜..여자가봐도 거기서 아난뭐지...하면서 위축해도 또소심해졋어요
근데그상황에서....친구도아닌친구를 만나러 십분만갓다온다며 제친구랑 저랑 잇는
그자리에서 ... 오해며 뭐며 좋은모습보여서친구맘풀려서 잘지내라고부른
그자리에서제가 화장실간사이 가고없더라구요..옆테이블에서 떠들고 노는
소리가 다들렷어요. 그리고 올생각안하더라구요,.결국나중엔
왓는데..그 친구를 저희테이블로데리고오더라구요 전 너무 화나서 밖으로 나갓어요
그리고 제친구도 닌 가만히잇냐 아무리지금아무사이아니라고니남자될거아니냐
니만만해서그런거다 아직니가쉬워보이는거다 이렇게 또받아줘봣자
달라진게 너네둘다 하나도없다 낸 진짜니친구라 걱정많이하고 신경썻는데
더이상실망해서 이제되돌릴것도없다 너네둘알아서해라하고
가버리더라구요..하....좋아서 제가 못놓겟고 좋아서 다봐주게되고
하는건사실인데 제가보ㅏ도 전너무바보같아요
제가 속이좁아서 이런일에 신경쓰는건가요..? 전 할수잇는한
다 이해햇다고생각하는데.. 닌오ㅐ 가짢다면서 친구다이가 하는데..
그상황에서그런일 맞지도않고.. 다시예전으로돌아가는듯한
연락도없고 또저한테무관심해지는 이런행동들 반복되는 일상이너무싫네요
일어나면 저녁까지기다리고 내가잘시간에 진 술먹고논다고 그시간에연락할수잇어
자지도못하고 매번 매일 이렇게 저만 희생하고 내가할짓못하고 지집에가야만 얼굴볼수잇고 그래서 또바보같이 거길매번 가는 제가..너무 한심해요
헤어질까하니까 니가하고싶은대로하래요그래서 그게닌쉽냐니까
안끝낼거다 좀따연락할게이러는데 도데체무슨마음인지
가지긴싫고 버리긴아까운건지뭔지
도와주세요 어떻게해야할까요 무슨맘으로이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