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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보고 싶은 스페인 레스토랑

 

TAPAS

 

 

 

 소량씩 즐길수 있도록 아담한 사이즈의 디쉬에 시빙되는 다채로운 요리, 주로 전채요리에서 시작되었으나 최근 주요리와 디저트 분야에서 널리 이용되고있다.

 

스타 CHEF로 국적을 망론하고 타파스 느낌을 살려 요리를 개발해 5~6 가지로 구성된, 코스메뉴를 늘려 12~15가지의 다양한 아이템을 즐기는 코스 메뉴도 선보이고 있다.

 * 타파스의 유래 : 스페인 안달극시아 지방.

 

 

 

spain restaurant (바스크지방)

 

 

1. catalonia, gerong "el celler de canroce"

- 로카 3형제

jordi roca 막내 : patisser

로셉(미슐랭 2star)둘째 :업장 & wine

첫째: main chef

 

 

2. basque cauntry san sebastian "arzak"

- 바스크 지방: 프랑스와 국경 경계

- 아버지:쿠안 마리 아르삭 :새로운 비스크 요리의 창시자

-딸: 알레나 아르삭(chef), 현 지구상에서 가장 주목받는 여성 요리사 3star 레스토랑 chef

 

 

3. basque country, penteria "mugaritz"

- 바스크 지역에 있는 또 하나의 레스토랑 에서는 andoni luis aduriz 라는 젊은 chef가 있는데, 그는 요리사 외에도 과학자, 식물학자 혹은 철학자로도 불리는데 그 계기는 그의 대표메뉴 푸아그라의 개발을 위해 그가 보여준 열정 때문이다. 최고의 간 요리를 위해서 간 이식분야에서 유명한 그라나다 대학에서 거위간 DNA공부, 유전적으로 우수한 부분만을 사용하기 위해 공급받은 간의 70%를 폐기하기로 한다. 그 이후에도 각종 조리 기구를 이용해 태우기, 굽기, 훈제, 보관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과정을 거쳐서 탄생한 그의 독자적인 푸아그라는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하지만, 다양한 형태의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최고의 요리를 위해서 20명 넘는 스텝을 두고, 여전히 수치가 맞지 않는 경영을 하고 자체 농장에서 손수기른 채소와 재료들을 사용해 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열정과 자신감으로 그만의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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