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 글을읽어주시고 계신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너무 억울한일이 발생하여..이렇게라도 글을올려 도움을 받고자합니다..
저는 22살의 남자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2010년08월06일경 인천한작은동내에서
교통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제가 자동차사고의대해 잘몰라서 너무 당황했구요..
택시와의 충돌사고였습니다. 단순교통사고였구요 시각은 22시30분정도 되는것같습니다.
제차는 주차되있었구요 주차된지역 옆에는 바로 편도3차선 도로가있었습니다.
갓길에는 밤이라 그런지 온통 불법주차된 차량들뿐이였구요...저는 차도를 타려고 백미러를본후 좌회전을 하였습니다(바퀴한 2바퀴 굴러간것같아요 브레이크만때고 조작했으니)
그런데 3차선에 바짝붙은 택시가 골목으로 우회전하는과 동시에 불법주차된 차량에 가려
제백미러에는 보이지않았습니다. 그택시는 우회전 방향지시등을 키지도않은채 곧바로
골목으로 우회전을하였습니다. 그러다 제차와 충돌이일어났습니다.. 보험회사도오고
경찰도오고 하였는데 경찰서 조사를 받는과동시에 블랙박스(택시블랙박스)를 확인하였습니다. 근데 제차가 조금움직였다고 저를 가해자라고 하더군요...전 너무억울하구요..
지금부터가 중요한글입니다..
택시기사분은 조사받기전 자기생각으론 자기가 불리하다고생각했는지 아픈곳없다고하시
다가 제가 가해자로 되니깐 곧바로 허리가 아푸다는둥...하더니 입원을하셧습니다.
택시에는 승객도 1명있으셔서 그분도 바로입원하셧구요.
저는 보험가입하기전 상담원과 계약작성중 상담원이 요즘은 자차빼고 대부분 책임보험만
가입하는추세라고 웬만하면 95%이상이 책임보험 한도내에서 합의가 이루어진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여 저는 곧이곧대로 믿고 그럼 책임보험만 가입을하고 차를 운행을하였습니다.. 사고가난후 경찰서에서 책임보험 가입자는 피해자와 보험합의 외에 개인합의서가 필요하다고 하더군요...저는 울컥한 마음에 보험회사에 다시전화를걸어물었더니 보험회사
직원조차 개인합의서대해 처음듣는 이야기라며 저한테 몰랏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다치신 피해자분들을 일일이 쫓아다니며 이리저리서 돈을꾸어 그분들과 개인합의를
보왓습니다...저는 보험에 가입된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돈을꿔가며 개인합의를보는..
불쌍한처지가되었습니다.. 이부분에대해 보험회사에전화했더니 자기네들은 그부분은
보상처리해줄수없다고 하더라구요...정말이지 밤에새벽까지 혼자울면서 날을지새웟습니다... 또한 제차는 자차에 가입되어잇지않아 수리비가 100만원가량나왓구요..택시는 휀다만 조금 찌그러졌습니다.. 너무억울합니다... 어머니가 북한이 고향이신데 저희집이 잘 사는편도 아니고해서 어머니 통일전망대 한번 데리고가서 구경시켜주려고 차를 구매한지
2개월만에 폐차위기에까지몰리게되엇습니다...
졸지에 빛쟁이까지되었구요.....너무억울해서 죽겠습니다..도와주세요네티즌 여러분..
이내용에 잘아시는분들 댓글도좀 달아주세요...ㅠ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