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음도 평온해지는 것 같고, 여유도 생겼어요.
음식을 하다가도 자주 멍해지는 일이 많았는데
요즘은 전혀 그런일도 없고요..
몇달 전에 안좋은 일이 생기고 좀 많이 복잡했거든요... 휴우..
시어머니한테 보람상조 가입해드렸었는데
갑자기 안좋은 일이 터져버렸잖습니까 ;;
기사 읽을때마다 바닥이 꺼져라 한숨만 나오고..
근데 생각해보니 기사가 많이 왜곡되있는 느낌도 들고요..
왠지 억지스런 면도 보이고.. 막 상조보험이 막 쏟아져나오니까
많이 혼란스럽고... 그랬습니다..
그래도 보람상조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었기 때문에
금방 평온을 되찾을 수 있었네요..
아직 건재하니까, 소비자에게는 별로 피해가 없다는 말에..
왜 지금까지 어두운 마음 가졌나 어리석은ㄴ 행동이었죠.
이제는 다시 힘내려고요.
된장찌개 끓는 소리, 구수한 냄새가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