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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만들어 행인눈에 못박는 중고딩

 

 

향후 사제폭탄을 이용한 테러의위험이 있기에 화공약품 개인구매규제가 필요하다.

우리정부는 그 방안으로 정보관리 그러니까 제조법유포를 막아보겠다고 네이버 열심히 걸러내고있으나 정보의바다 인터넷을 무슨수로 막겠나 영어로 검색하면 다나온다

정보를 막는건 불가능하다. 따라서 제조법을 알더라도 만들수없게 재료를 구할수없게 막아야한다.

지금 우리나라의 불순분자는 사제폭탄과 테러에 대한 포텐셜이 덜깨어있어서 지금까지 별 탓없었으나(아직까지는 장난+묻지마식으로 빌라 계단같은데 설치해서 지나가는사람 사람눈알빠지고 보상도 처벌도 못하는 정도밖에 일이 안남)
(기자 참고,
전주 아파트서 사제폭탄 터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5&oid=055&aid=0000029580

이렇게 이유없이 랜덤으로 폭탄을 터트려도 결국 증거하나없어 범인을 찾아내지못했다.)

교육도 패션도 문화도 사상도 5~10년차이로 일본을따라가는것처럼 싸이코문화도 일본을 따라 정신에 하자있는 아이들이 갈수록 생겨가면서 지하철이나 고층빌딩 테러처럼 크게 일벌이는거도 별 일이 아니다.
영국테러를 보라 폭탄테러로 백명씩 눕는거 다반사이다. 그게 물건너 중동과 국제관계의 이해관계에 얽먼 먼나라 일이라 남일이라 생각하는가? 옆나라 일본도 무차별 혹은 이해에의한 테러로인한 사회적인 피해가 어마어마하고 그에대한 대책도 마련되어있다. 그런데 미국과 유럽은 화공약품구매가 철저하게 관리되고있다.
그 와중에서 폭탄테러가 빈번한데 우리나라는 아무제한없이 화공약품을 구매할수있다.

현재법으로 건물하나 내가 했다는 증거없이 날려버리는는데 준비기간은 하루면 충분하다
이건 지어낸말이 아니라 내가 실제로 할수있기에 누구라도 가능하다 생각한다.
본인은 마음만 먹으면 실제 사용가능한 폭발물을 당장이라도 만들수있다

본인은 다양한 산업분야와 용도로 쓰이면서 폭탄의 제조도 가능한 화학물질 30kg을 내 이름과 신상정보도 밝히지않고 구매할수있었다.
금전적 여유가 있었더라면 30kg가 아닌 300kg도 구매가 가능하였을것이다.
10kg면 학생용가방크기밖에 안된다. 이걸로 지하철한칸정도는  가뿐히 박살낼수있다.

위 사진에서 보듯 사제폭탄에 대한 시도는 몇년전보다 관심이 급증하고있고 전기,화학적으로 전문적(실은 그냥 따라하는것에 불과함)이고 고급스러운것들이 만들어지고있다. 다른 큰일이 생기기전에 재빠르게 처리해야할것이다.
개인에게 판매되는 양에비하여 국가가입을 리스크는 너무나 크다.

고교생, PC방주인에 앙심 사제폭탄 제조 폭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0098735

변심애인 살해하려 사제폭탄 2명 숨지게한 20代 영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0138395

'무서운 아이들'…사제 폭발물 제조 10대 3명 입건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549002

공고졸업 '맥가이버', 사제권총 · 폭탄 '척척'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64683

요즘 중고생들이 사제폭탄만들어 지나가는사람 눈알뽑고 그런다네요. 이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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