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작가 연출전 [절벽]
8.18 ~ 28 일까지
남천동의 SH공간소극장에서
수,목,금,토 만 공연이 있습니다.
(평일 8시, 토요일 4시)
예매하고 있으니 서두르세요!
공연일자 : 2010년 8월 18일(수)~28일(토)
공연시간 : 평일 오후 8:00, 토요일 오후 4:00(일-화요일 공연없음)
공연장소 : 공간소극장
공연주최 : 소극장연극운동협의회
공연문의 : 051) 611-8518, 051) 245-5919
ㆍ행사소개
부산지역 연극인들이 ‘연극도시, 부산'을 꿈꾸며 부산 연극의 관객계발과 창작수준 향상을 위해 결성한 소극장연극운동협의회가 마련한 2010 소통 ’소극장 페스티벌‘.
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신인작가전, 신인배우전, 연출가전, 아마추어 연극전, 낭독공연, 연극학교 워크샵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희곡작가 지망생들의 도전과 희망의 터전이 될 ‘신인작가전’ 두 번째 무대에서는 동아대학교 국문학과 재학생인 주란의 작품 ‘절벽’이 선보인다.
‘절벽’은 외모 콤플렉스로 성형수술을 선택한 ‘하영’이라는 인물을 통해 동시대 젊은이들의 관심사를 또래의 시선으로 그려내면서 행복과 욕망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다.
ㆍ작품설명
요즘시대에 흔한 화젯거리가 되는 여성들의 ‘가슴’? 혹은 외모지상주의?에 대한 이야기.
과연 여자들은 자신의 가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오로지 남들에게 보여지는 외모와 자기 만족을 위해 뽕을 넣고 다닐까?
아니면 비록 돈이 많이 들지만 뽕처럼 귀찮지도 않고 옷을 벗더라도 수술한 티도 잘 안나는 확대술을 할까?
이러한 스트레스들을 이작품의 주인공인 하영을 통하여 재밌게 보여주는데...
ㆍ출 연
작/주란
연출/김세환
출연/옥은화, 김서현, 최윤희, 은상욱, 최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