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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금요일 마파두부사건

무감각 |2010.08.13 19:23
조회 339 |추천 0

안녕하세욤 *^^*

오늘은  13일의 금요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만큼 섬짓한 일이 나에게 있었음

 

 

어제 어머니께서 마파두부를 해주셨음 여튼 맛있게 먹고 남겨놓았음

오늘이 그 사건의 날 ..

 

오늘 아버지몬께서 잠시 친구님을 만나러 밖에 외출하셨어

그사이 남동생몬은 컴퓨터중독스킬을 발동하여 바로 컴퓨터를 키는 순간 콜라와 과자를 불러오더군 ..여튼 여기까지 좋았어 .. 그러다 어머니께서 전화오셔서 밥먹고 빨래 좀 널라고 하셨지 밥은 알아서먹겠다고 하였지만 어머니께서 남동생몬이랑 챙겨주라고하더군 .. 그래서 어머니 말씀대로 밥챙겨주러 컴퓨터방으로 갔지 남동생몬때문인지 몰라도 컴퓨터방에 들어서자마자 땀내와 암내가 진동을 하더군 나는 그리고 그색히한테 물었지 "밥먹을래?마파두부남은거 줘?" 라고 외쳤지 .. 남동생몬이 이어폰스킬 발동중이라 들리지 않았음 그래서 내가 이어폰한쪽을 빼버리고 말하였지 근데 썩으눔이 나의 토실토실한 뺨따귀를 갈궈버리더군 ㅡㅡ 그래서 내가 악을 질러가면서 마파두부낵아다먹어버릴꺼임 ㅡㅡ 하고외치고나갔음 ..........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지가 지입으로 알았다고 씨X련아 다먹던가말던가 나 안먹어야 라고 외침 ㅡㅡ 여튼그래서 낵아 다먹음 그리고 아빠가 방금오셨음 ㅡㅡ  남동생몬이 갑작히 아빠가 오셔서 깜놀하였나봄 여튼 그리고 갑작히 마파두부를 찾음 그래서 난 말해줬음 "니가 나다먹으라매" 라고 그러더니 쪽가위를 들고옴 팔을 마구 쌔게 찔렀음 지금도 피남 ㅡㅡ 여튼 난 아빠에게 위급하단걸 알려주기위해서 "악"소리를 냈음 아빠도 들으셨음 쫑끗 그래서 들여다보고감 그러더니 남동생몬이 갑작히 착한척작렬 연극함 "누나왜그래 ? 혼자왜그래" 시X  날 자해하는 또라이년으로 만든 ㅡㅡ 여튼여기서 끗이 아니였음 엄마한테도 전화하면서 날 발로 차고 쪽가위로 찔름 '악악'할때마다 엄마한테 누나가이상하다고 함 ㅡㅡ 죵나 치밀해짐 ㅡㅡ이색히 13일의금요일 귀신들었나 ? 그러더니 갑작히 혼자쪼갬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리고 마지막이 하이라이트임 피식웃으며 " ㅇ뫼친년 흠"이라고했음 ㅡㅡ 썩을색히 어떻해야함? 이색히 정신병원ㄱㄱ 인듯 .. 어떻게 생각함 ... 그사이 이렇게 리플다는 사람있겠지 "동생에게 어떻게 저런말하냐 ? " 이게 한두번이 아님 ㅡㅡ 그런댓다는 사람 일주일간 우리 동생몬과 살수있는 이용권드림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크면 .......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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