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안녕하세요ㅋ
저는 집에서 강아지를 키우고있는 중국에서 유학하다가온 소.녀.입니다ㅋㅋ
저희집에서 우연치않게 강아지를 맏게 되었는데요;;
이름은 포키 아주아주 낮가림이심해서 많이 그르릉댑니다ㅡㅡ;;;
일단 저희집 강아지 이름은 찌찌(;;)구요ㅋ
시추에다가 약간 큽니다ㅋㅋㅋ
요즘은 발정이 났는지;;;다른강아지만보면 일단 헥헥헥헥ㅋㅋㅋ
그러다가 결국 포키를 맡게되었습니다
그러니찌찌가 말이 아니겠죠
지금부터얘기시작하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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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저희 엄마와 내가 강아지를 데리러갔어요
근데그강아지 하필이면 암컷이었어요
집에 들어오자 마자 죹나 해맑게 "쯰쯰~"하고 불렀는데
찌찌 그 개스키는 저는 처다도 안보더군요ㅡㅡ;;
은혜롭고 자비로운 주인님을 안반기는 찌찌를 한대차줬습니다
그러자 찌찌는 저를 향해 짖더군요..
저는 죤나 짜증나서 육두문자를 쌍으로 날렸습니다
근데 찌찌는 한번 개기더니 안개기는 거에요
그래서 개한테 이긴주제에 성기나 의기양양해져서
"ㅇㅎㅎㅎㅎㅎ넌날이길수없어ㅇㅎㅎㅎㅎ(인간인데당연하지)"
근데 그게 제 착오였더군요;;
찌찌는 제 품안에 겨우겨우 안착한 그 강아지를 보고있었습니다;;
이런젠장이라고 뱉어주고 찌찌를 무시하고 들어갔습니다
방안에 들어가서 티비보는데 찌찌가 방문앞에서 "끼잉~끼잉~"이러는거에요
근데 괘씸해서 문안열어줬죠
그래도 찌찌는 문앞에서 계속 진짜 계~~~~속
낑낑낑끼이끼읶익익익익익잉ㄲㅇㅇ
아이런젠장ㄱ-하고 짜증이 확나더라고요
찌찌한테 "닥쳐 이괘씸한개X끼야!!!"
이랬더니 막 쳐짖더군요ㅡㅡ;;
가만히 있으니까 찌찌도 가만히...
근데 찌찌가 가만히있는게 아니었음ㅡㅡ;;
앞문으로 방문을 벅버겁거벅버겁거버걱
아좀 짜증날대로짜증나서 왜저러는거야 하고 문을 열어제꼇더니
이런...
바로 튀어들어 와서 암컷 냄새를 킁킁크읔으킁크으킁크응
뒤이어 헭헭헭헭헭헭헭헭헭헭헭헭헭헭헭하더군요
하지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아주아주아주 싸납습니다ㅡㅡ;;
암캐가 화나서 크컁컁컁컄 하고 ㅈㄹ떠시는데
찌찌 물려도 상처나도 절대 굴하지 않더군요
찌찌는 어느순간부터 눈이 뒤집혔습니다ㅡㅡ
어쩔까어쩔까 생각하다가 둘다 애기라는게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암캐를 데리고 나가기로 결심했죠
하지만 저도 바보같이 또 잊었습니다ㅡㅡ
암캐는 아주아주 사.납.다.
아무리 애기라도 또기억을 못했네요ㅡㅡ
발톱 이런제길ㄱ-
안그래도 민감한데 제가 만지니까 순식간에 할퀴고 물고 짖고..
ㅠㅡㅠㅡ아파죽는줄 알았습니다
제 마음은 암캐에 대한 분노로 가득 찼습니다
암캐가 ㅈㄹ하는걸 옆에서 미소를 머금고 지긋이 바라봐주었습니다
찌찌는 그 암캐가 매력이 없었던지 금새 떠나가더군요
다음날 그개가 가도 찌찌는 반응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찌찌를 봤는데!!!
목덜미에 피가 있어서 봤더니 할켰나보군요
헐헐헐헐헐헐
이런!!썩을놈의 개삐리들!!!!!!!
하지만 그 암캐는 정당방위였습니다..ㅡㅜ;;
결국 찌찌는 있는데로 기가 죽어서 발정기를 보낸것같습니다ㅡㅡ;;;
이야기는 여기로끝입니다ㅋㅋㅋ
톡되고싶지만먼꿈이라ㅠㅠ이렇게계속연습하면서올리다가 꼭톡이될꺼에요!!
읽어주셔서ㄳ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