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우선
글을 시작하기 전에 자꾸 웃음이나와서.ㅋㅋㅋㅋ
저는 톡을 즐겨 읽기만하던 20여 이고요.ㅋㅋㅋ
남자친구는 24남 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대말으로 하기엔 뭔가 쪼끔 이상해서.ㅜㅜ
음체로할께요!!
제목그대로 남자친구 이야기를 쓰려고해요.ㅋㅋㅋ
이 사건은 남친과 만나기 전에 있었던일이에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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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대학교 1학년 풋풋했던 시절이었음
그 사람이 친구들과 술을 먹고 학교앞에
가까운 찜질방에서 취침을 하게 된거임
이 남자 좀이상한게......... 얼마전에 찜질방 같이가서 알게 된 사실인데
찜복 입을 때 속옷안입음.........
님들도 그러셈? 갑자기 궁금해졌음..........
난 이게 미친줄 알았음
막 궁둥이가 땀이..... 속옷 없다는 사실 알고 식겁
아 이게 아니지 참.ㅋㅋ
남친은 꽤나 순결한 남자이기 때문에 수면실에서 잠을 잠
그사람이 한 참 자고있는데 뭔가 이상한 느낌때문에 살짝 눈을 뜨게됨
막 마사지 받고있는 시원한 느낌?
누워 있는데 자기 위에 남자가 보이는거임
다시 떠보니...............
어떤 발가벗은 아자씨가 우리 남친을
정성스레 마사지해주고 있는것이었음
흠.........울 여보 놀라서
아저씨 뭐하는 거에욧!!
아저씨는 그저 마사지하는 중이었듬
남친은 아저씨를 밀쳐냈음
......................................
그냥..그랬다고... 아.. 생각할 땐 웃겼는데 글을 끊으려니까...
뭐라고해야할지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
근데 웃긴건 울 남친은............
좋았다고함
더웃긴건 두 남자 다 신음소리를.......내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여보는 그저 시원해서라고했음!!!!!!!!!!!!!!1
이거......읽기는 읽을까?ㅋㅋㅋ
뭐... ㅋㅋㅋㅋ읽으면감사............
악플은 노..................
저번에 남친이 판에 글올렸다가
개볍신소리듣고
우리둘다 쇼크먹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