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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슨 러버플레이어 좀 이쁘네요 ㅋㅋㅋ 어떤분 후기 퍼왔어요 ㅎ

wjtldnek |2010.08.16 17:18
조회 444 |추천 0

 

 

 

 닉슨 러버플레이어 시계가 왔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크기가 좀 있군요. 저는 되게 작을 줄 알았는데, 거의 SD메모리 카드 두개 만하네요.

그래도 팔에 퍼플 러버플레이어를 차고 나니 좋네요. 오랜만에 시계차는 시츄에이션이란.....

시계를 차지 않다가 차서 그런지 팔에 땀도 좀 나는것 같지만, 그래도 요놈 팔목에 달고 돌아다닐 생각하니까

입가에 미소가 한가득이에요. ^_^

 

닉슨 러버플레이어 박스 개봉

 
물건이 왔으니 박스를 개봉해야겠죠. 뿅뿅이로 돌돌 말려서 하얀색의 러버플레이어 박스가 누런 택배 상자에 담겨 왔습니다.

언제나 그랬지만 새제품을 꺼내는 느낌은 너무 너무 행복해요. 뭔가를 소유할 수 있다는 즐거움인지..

정말 시계가 미치도록 좋아서 그런건지는 저도 잘 모름...그냥 일단 좋아서 허벌레..... ㅋㅋ

 위에 보이는 박스가 닉슨 러버플레이어 상자 입니다. 작아요. 그리고 안에 든것도 별거 없구요.

박스하고 스티커 하고 달랑 두개만 옵니다. 구매는 http://www.galleryoclock.co.kr 여기서 하시면 되구요.

 

상자를 열어보면 떡 하니 보이는것은 먼저 닉슨 영문 표기

 닉슨 러버플레이어를 보시면 딱! 느낌이 오시겠지만

러버플레이어는 완전...간지용..패션스타를 위한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Q : 러버플레이어 밤에 보이나요?

A : 아니요. 밤에는 시간을 확인할 수 없어요

 

Q : 친구하고 12시 37분 35초에 만나기로 했는데 정확하게 시간 확인 가능한가요?

A : 아니요, 불가능해요. 러버플레이어는 바늘은 초침, 분침, 시침 이렇게 세개가 있지만 좀 때려 맞춰야 하는 경향이...

 

네, 이게 바로 닉슨 러버플레이어 입니다.

시간을 위한 시계라기 보다는 패션을 위한 시계

러버플레이어 중에서도 퍼플이 단연 그 선두 주자에요.

 박스를 열어보면 닉슨 러버플레이어가 이렇게 비닐에 쌓여 있구요. 그 아래는 스폰지로 아주 꽉 고정이 되어 있네요.

스폰지 아래에 보면 시계 보증서가 나옵니다. 보증서는 꼭 챙겨 두셔야 하는거 알죠.

러버플레이어 박스도 이쁘니 박스하고 잘 보관해 두면 됩니다. 기기 상자들 옆에 다소곳이....

 

 닉슨 러버플레이어 살펴보기

 

그럼 지금부터는 러버플레이어를 살펴 봅시다!

 이렇게 생긴게 바로 닉슨 러버플레이어

전에 재질은 실리콘 재질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요. 만져보면 아주 푹신 푹신 부드럽습니다.

위에 사진을 보면 먼지가 살짝 붙었는데, 이건 아무래도 실리콘 재질이라서 그런거겠죠. 하지만 가죽이나 메탈 소재 보다

물에 강하기 때문에 물에 푹푹 담궈놔도 실리콘 소개의 팔목 스트랩은 끄떡 없습니다.

 

 제 닉슨 러버플레이어 퍼플 이쁘지요?

 

캐주얼하게 옷입고 다니는 저에게 어울리는...디자인 그리고 무난한것보다 발랄상큼한걸 좋아하는

저에게 딱 맞는 스타일.

 저 농구도 좋아하는데 농구할때 차도 크게 이상무 일것 같네요.

고무 소재라서 땀도 흡수 안되고 줄줄 흐르겠죠.

 이런 레어템을 사용하게 될줄이야......

다른 색상들도 이쁘긴 한데 노란색이요...

근데 지금 판매하는건 흰색과 보라색

그러면 당근 보라색이 레어죠.

 

여름에 어울리게 시원한 느낌의 퍼플 와치

 이렇게 팔목에 오늘부터 차고 다닙니다.

혹시 길가다가 러버플레이어 퍼플 보시면 아는척 해주세요.

러버플레이어는 너 혼자 차고 다니냐?라고 하시는 분들 계실까봐.

왼손에는 꼭 갤럭시S를 함께 들고 있겠습니다. ^^ ㅎㅎ

 제 시계 이쁘죠?

그쵸?

 

얼렁뚱땅 얼리어답터의 닉슨 러버플레이어 퍼플

http://itinside.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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