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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일하면서 만났던 연옌들 ㅋㅋ

알바녀 |2010.08.17 01:29
조회 2,026 |추천 2

 

카페 그만 두면 판에 그런 글 꼭 한번 올려 보고 싶었음 ㅋㅋㅋㅋ

비록 많이 하진 않았지만 ㅋㅋ 그동안 알바하면서 만났던 연예인들에 대해 조금만

써보고자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보고 불쾌 하시더라도 스킵하시길..

전 소심한 B형 여자 예요 ㅠㅠ

 

 

손가인 - 생얼인데 이 언니 진짜 이뿜! 옆에 친구?로 보이시는 분도 진짜 이뻤음!

             역시 연옌이라 그러신지 커피는 아메리카노!

             진짜 놀랬던게..다리 정말 정말 얇으셨음..내가 툭 치면 넘어질거 같은? 암튼

             진짜 마르고 얼굴 쌩얼 진짜 이뻤ㅇ음!

             왜 그렇게 쌩얼공개를 당당하게 못하시는지.....진짜 이뻤어욤!

 

노민우 - 드라마 제작사? 쪽 사람들이랑 미팅하는거 같았음.

             나름 배우인데.. 그래도 드라마 감독이나 작가를 조금 몰라 하는거 같아서 아쉬움

             같이 대화 하는 제작사쪽 사람들도 살짝 답답해 하는거 같았음.

             그래도 얼굴 작고 입술은 틴트 바른거 같이 빨갛고 이뻣음

 

정원관아저씨 - 이 아저씨... 아 진짜 항상 왔다 하면 더럽게 해주고 가서 늘 항상 난 짜증

                       났음. 뭐 공연장? 이런 얘기 하는데 무튼..항상 왔다 가시면 테이블이 테러

                       맞은거 같았음. 치우기 항상 짜증났음.

 

꽃남 죽집 아저씨 - 아....이분은 거의 항상 오신거 같음. 친구들과 또는 가끔 여자들과

                            오는데 또는 자기 친구들이랑 오는데...........................

                            그냥...그랬음 그래도 나름 연옌 인데.. 그냥 평소 우리네의 사는

                            옆집 오빠 같은 느낌이랄까? 무튼 그랬음.

                            가끔 얘기 하는거 들으면 음담패설이 쫌 있어서 듣기 거북했음.

                            난..여자 니깐효!

 

최강희 - 아 !!!! 짱짱짱!!!!!!!! 진짜 말랐음... (도대체 여자연옌들은 뭘 먹고 사시길래 마른

             걸까요?ㅠㅠ) 그냥 티비에서 보는거랑 똑같았음. 별로 신기 한건 없었음.

 

오종혁 - 어떤 여자분이랑 와서 폭풍 수다 떨고 가심.. 얼굴 진짜 작음 모자 챙 안에 다 들

             어옴

 

이루 - 항상 들어왔다가 내가 쳐다 보고 눈 마주치면 얼마 안있다가 그냥 나감.-0-;

          ( 제가 이상하게 생긴건지...참..) 거의 가끔 오셨음

 

이영아 - 김탁구에 미순이로 나오는 언니!!!!!!!!!!!!!!!!!!!!!!!!

             가서 싸인.. 받고 싶었지만 눈치가 있었기에 싸인도 못받고..

             내가 알바 하면서 얼마나 싸인을 받고 싶었는지...난 김탁구의 왕짱 팬이니깐요

             진짜 얼굴 이쁘고 엄청 마르셨음. 머리는 진짜 컷트로 짤른거 같았음.

             거기에 모자 하나 쓰고 긴 하늘색? 원피스 입고 왔는데 진짜 이뻤음.

 

이영은 - 논스톱에서 진짜 많이 봤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그냥 그랬음. 별로 신기한거 모르

             겠었음.

 

김상혁 - 밝게 웃으면서 카페에 들어오심. 그러더니 어떤 여자분이랑 사진 몇번 찍어주구

             걍 나가버림.....뭐 그냥 그랬음.

 

F(x) 루나 - 아!!!!!!!!!!!!!!!!!!!!!!! 이영아 언니 다음으로 싸인 받고 싶었던 여자연옌이였음.

          난 진짜 여잔데...왜 루나가 좋은지 모르겠음. 진짜 성격 털털해 보이고..

          그리고 요즘 누예삐오 노래가 좋아서 알바 할때 항상 들으면서 가곤 했었는데,

          루나 본 날도 어김없이 누예삐오 듣고 가서 였는지..어느새 노동요 처럼 누예삐오를

          부르고 있었는데.. 누군가 쳐다보는 느낌 들어서 보니 루나였음.ㄲㄲㄲ

          진짜 얼굴 화장 싹 지우고 학생처럼 흰티에 청반바지? 덩크화? 같은거 신고 왔는데

          나이에 맞게 하고 다니는거 같아서 귀엽고 더더더더더 호감 됬음!

          루나야 언니가 응원할께! 노래 잘 해죠!! 홧팅!ㅋㅋ

 

샤이니 민호 - 오...뉘집아들인지 정말 잘생겼대, 옆집 잘생긴 동생을 본 느낌 이랄까..

                    진짜 얼굴도 작고 넘넘 이쁘게 생겼음. 키..진짜 큽니다. 제가 168? 정도

                    되는데 저보다 컸으니깐요 ㅋㅋㅋ

 

박재범 - 그냥 딱 봐도 박재범이였음. 신기했음. 진짜 그냥 신기했음. 얼굴 되게 작고

              어린 애가 아빠 옷 입은거 같은 느낌이랄까?

              근데 뭔가 비율은 되게 좋아 보였음..ㅋㅋ 뭐 결론적으론 매력있게 생겼음.

              짱임 ㅋㅋ

 

배두나 - 이 언니 레전드 였음. 내가 평소 좋아하던 언니를 실제로 보니 가슴이 뭔가 두근

            두근 거렸음 ㅋㅋ 역시 싸인 받고 싶었지만 같이 일하는 언니들 눈치 때문에 패스

 

엠씨몽 - 아.. 이오빠 가끔 친구들이랑 오는데 이 오빠가 왔다는걸 알게 되는 날은

             들어가기전 카페 앞에 쫙 깔린 자전거랄까? 진짜 진정한 자전거 매니아 같으심.

             친구들도 ㅋㅋ 근데 안좋은 사건 있으신 이후로 내 타임때는 한번도 못 뵘.

             오면 항상? 거의 같이 오시는 장근이님.. 근데 난 누군지 모르니 패스

 

믹키유천 동생 - 난 맨 처음 믹키유천 인 줄 알았음. 그래서 믹키유천이 그렇게 키 작나??

                        라고 생각 되서 언니한테 물어봤더니 동생이라고 해줌.

                        연옌 동생은 다나언니 동생 이후 처음 봐서 신기했음.

                       ( 난 넘 신기한게 많은듯.. 촌에서 왔으니 이해 부탁욤)

                      

유노윤호 - 와!!!!!!!!!!!!!!!!!!!!!우!!!!!!!!!!!!!!!!!!!!!!!!!!!!! 우리 카페 오려다가 발렛 안된다는 이유로

                 가버림...........;; 나 그때 테라스 청소 중이였는데 함 오지...

                 살짝 본 얼굴이였지만 보고 나서 이런게 연예인이구나 하고 느낌.

 

빅토리아 - 키도 크고 날씬하고 나 진짜 강남에서 일하면서 이 언니같은 사람 진짜 못본

                거 같음. 그냥 이사람 처럼 되고 싶다.. 뭐 이런거?

 

은지원 - 누가 이사람 보고 초딩 이랬나.. 뭐 방송 이미지 같았음.

            화면빨 잘 안받는거 같아서 아쉬웠음, 실제로 보니까 진짜 잘생겼었음.

 

구준엽 - 오홍! 저는 어릴때 클론을 참 좋아해서 쿵따리 샤바라 진짜 좋아했음.

             제 어릴적 우상을 만나뵈서 정말 신기 했음.

             가끔 압구정 가도 자전거 타고 로데오 거리 활보 하는

             거 가끔 뵜어도 이렇게 카페 일하면서 오래 뵈니 정말 넘넘 신기 했음.

             내가 어릴적에 좋아했다고 정말 말하고 싶었지만 야외 길거리 청소하면서

             그냥 친절하게 안녕히 가세요 라고만 말했음.ㅜㅜ

            그러니까 또 친절하게 수고하세요! 라는 말 해주셔서 넘넘 감동이였음 ㅠㅠ

 

나윤권 - 아...노래는 참 자주 듣고 특히! 나였으면 과 동감...진짜 좋아하는 명곡인데....

             첨엔 누군지 못 알아 뵜음....; 자주 오셔서 작사나 그런거 하시는거 같음.

             진짜 일반인 포스? 셨음. 항상 오시면 아메리카노 그란데로 드시는거 같음.

             늘 항상 덕분에 좋은 곡 맨날맨날 듣습니닷!ㅎㅎ

 

 

 

 

 

 

 

등등 있었음! 더 있겠지만 생각도 안나고 나도 이제 자야 할 시간이니 자겠음.

혹여나 또 생각하면 추가 해서 올리겠음!

다시 말하지마는뇨..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정말 소심한 B형 여자 입니닷!

그냥 제 지극히 개인 적인 생각이고 이런 글이 톡 되는 글이 부러워서 저도 그냥

따라서 한번 올려보니까...정말 욕은 하지 말아주세요 ㅠㅠㅠ

 

 

아! 그리고 정말 카페 일 하면서 느낀건데.......

자기가 먹고 난 컵들..정말 안치워 줘도 괜찮다! 하지만!!!!!!!!!!!!!!!!!!!!!!!!!!!!!!!

제발 바닥에 담배 꽁초 가래침 좀 뱉지 마!!!!!!!!!!!!!!!!!!!!!!

그거 치울때 마다 정말 토 나온다.

그리고 제발...여자 분들...뒷 매너 좀 지킵시다...

강남 여자들 진짜 다 이쁜데, 화장실 매너는 개인듯.. 정말 더러움...

참 !!!!!!!!!!! 남자분들 제발 화장실에서 똥 싸고 물 안내리고 튀지마여.....ㅠㅠ

한번만 더 확인해주면 안되요? 나 진짜 남의 똥 보고 토할뻔 했써요 ㅠㅠ

 

 

 

이상 강남 근처에서 알바했던 소심한 B형 여자의 알바 후기? 네요 ㅋㅋ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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