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이런 사람도 있구나..라고 재미있게 읽으시라고 써봅니다 ㅎㅎ
처음 써보는거라.. 뭐 부터 어떻게 써야 웃길지..ㅎㅎㅎ 잼있게 읽어주세요
저희는 경기도 성남에 사는 21살 대학생 들입니다..
다 휴학한 상태고 노가다나 뛰는 잉여들이지요..
한명은 교통사고로 다리가 3부분으로 살짝 다친 친구, 허풍이 장난이 아닙니다
한명은 100kg가 넘는 친구, 별명이 분파 ( 분위기 파괴자 ) 분파를 담당하고 있고
그리고 조용한 친구 정말 조용합니다. ;;
저는 리액션과 과장을 맡고 있음 큭ㅋ
다들 활발하고 사소한거에도 흥분을 하고.. 상당히 열정이..가득찬 친구들임
조금만 실수해도 그걸 못참고 비난을 잘함
제 왕년에 별명은 이비난 이였음 큭ㅋ
그래서 저희는 평소에도 만나면 비난으로 시작하여 비난으로 헤어짐ㅋㅋㅋ
어느날은 분파가 술먹자고 종합시장을 가자고 했음 나 바로 콜 했음..
허풍 심한 친구한테 전화함 나오라고 하고 알겟다고 해서 나도 집나감 (5분거리임)
10분이 지나도 안나옴..
문자를 함 어디? 답장: 지금 나감
또.. 10분이 지나도 안나옴
전화함 어디냐고 ㅡㅡ 말했음
친구 간다고 가 ㅡㅡ 이러고 끊는거임
나는 열받음;; 지가 늦은주제에 나보고 화냄
속상했음.. 억울했음.. 분노했음 ..
근데 늦은주제에 지 할 말은 똑부러지게 잘함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착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 약속을 잘지킴 근데 얘 왕년에 별명이 김약속 이였음ㅋㅋㅋㅋㅋㅋ죄송..
우리는 4명이서 만난 후
대화하면서 걸어가는 도중
도로 옆에 무서운 고등학생들이 바이크를 끌고 일명 와리가리(왔다갔다)를 하고 가는거임 우리들은 그 쪽을 가리키며 엄지를 들고
오ㅇ0ㅇ!!!!오호오!!쪈다!!쨩쨩!!쨩쨩 !!오니쨩!!!!쪈다!!더더!!ㅇ0ㅇ!!!쨩쨩!! 리액션을 펼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의분위기를 띄어줌 뒤 돌더니 훗 -_-ㅋ 이런 표정이였음
뿌듯함을 느꼈음 우리는 할 일을 마치 다한거 같았음 ㅎㅎㅎ
다시 갈 길을 감.
술집에 들어감.
이모 여기소주 하나만 일단주세요 라고 말하는 순간
분파가 다른 술집가자고 분위기 파탄이 시작됨..
이모의 표정을 보고 우리는 공격 이란 공격은 다함 비난을 아주 퍼부음
이모의 표정이 -0-ㅋ훗 이표정이였음
분파가 안주를 아무렇지 않게 시킴..;;
조용해짐
분파의 조짐이 사라지는 순간임.
공기도 맑아짐
술먹으면서 바다 낚시 갈 계획이랑 앞으로의 할 일을 얘기하고 있었3
나는 커서 꼭 사장 될거라고 희망사항을 이야기를 하자마자
ㅡㅡ 개같은 놈들이 나에게 비난이 시작함
저주 까지 퍼붓기 시작함
니같은게 무슨 사장이냐고 3대가 망한다고 저주를 막 퍼부음 3대까지 멸망시킴..
ㅡㅡ;; 나는 소심해짐.. 아..아니;; 왜..왜 비난..하는데 ;;그냥 얘기 한거잖아 ㅡㅡ
거기서 분파가 나는 그럼 명예이사 시켜달라고 했음
난 순간 사장됨 ㅋㅋ 큭ㅋㅋㅋ
바로 분파에게 비난이 쏟아짐 니 주제에 명예이사냐고
난 4대까지 저주 내림 ㅎㅎㅎㅎㅎ
그렇게 비난만 하다 밖으로 나옴
그러다 허풍 심한 친구가 길거리에 격파하는 격파장깨기를 보더니
옛날에 지가 옛날 격파장 좀 깨고 다녔다고 말을하는 거임
당연히
안믿음
그래서 저희는 저 격파나 깨보라고 만원을 주면서 40장을 고름
40장은 다 깨면 대빵큰 곰인형임 100kg 분파같이 컸음
그래도 나는.. 기대를 함..
자세 잡더니 그럴싸 해보임 진짜 잘깨는거 같았음 근데 진짜 격파깨기 고등학교때
전국 1위 한애임ㅎㅎ
그러더니 격파 40장을 힘껏 팼음 우우우우두두두두두둑!!!!
우리는 오!!!!!!!!!!!!!!!!!!!쪈다!!ㅇ0ㅇ!!오오오!!!!!!!!!!!!!! 많이 깨진거 같았음
근데 아니였음. 40장이 많아서 흩어진거였음. 사람들 다 쳐다봄.
사람 장난아니게 많았음 창피했음..
돈날림..
친구한테 비난하니까 항상 변명은 있음 25장 부터 본드 발라놨다고 못깨게 해놨다고
망언을 함 우리는 애써 웃어넘김..
보너스임 조용한애가 진짜 조용한애
그 날 따라 활발해보였음 초등학교에서 만나기로했음
밤이였음 진짜 어두웠음 우리는 항상 만나는 계단에 앉아있을라 했는데
2명이 있어서
벤처에 앉음..
근데 어떤애가 갑자기 그 2명한테
예예!! 손머리 흔들어 봐봐요!!
풋쳐핸업~! 풋쳐핸업~ 춤추고 오는거임
걔네 친구인줄 알았음
그러더니 갑자기 문으로 다시 나감..
잠시후 친구한테 전화옴
어디냐고 울먹임;;
다시 문으로 들어오더니 뛰어옴
얼굴이 시뻘검;;
우리인줄 알았다고 쌍욕을 함 ;;
우린 가만히 있다 쌍욕먹음.. ㅠㅠ
아 피곤함;;자야겠음 이분위기 어떻게 해야할지 미안함;; 다음에 또 쓰겠음..
재미없었음..?ㅈㅅ...미안함...글 재주가 없음... 미안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