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ㅋㅋ 수원사는 24살 여자에염 ㅋㅋㅋㅋ
ㅋㅋ자 ㅋㅋ서론은 됐고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음'체 쓸게요잉 ~양해해주삼 ^_^
저란 여자.........24살면서 .....................변태 5번봤음..
나 진짜 착실하게 살았는데 왜 자꾸 보이는건지 모르겠음!!!!!!!!!!!!!!!!!!!!!!!!!!!!! (패버릴라)
때는 고1... 전 강원도에서 살다 수원으로 전학온 시골 처녀였음..
저 강원도에서 살다가 변태에 변짜도 몰랐음.... 가끔 영화나 드라마에 바바리맨
나오면 저거 멍미 함서 설마 저런게 진짜 있겠어 했음...
근데..첫날 전학오자마자............변태를 본거임 ㅠ0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슈발 ㅠ)
전학오자 첫수업이 끝나고................... 갑자기 반애가
"변태떴어!!!!!!!!!!!!!!!!!!!!!!!!!변태!!" 이러는거임.. 친구들 막 매점앞으로 달려가고
나도 ㅋ얼떨결에 머지..진짠가 이럼서 열심히 달려갔음 ㅋㅋㅋㅋㅋㅋ (나름 궁금했음)
우리 학교를 잠깐 말씀드리자면 사방이 원룸임. 그리고 연두색 울타리??이런게
쳐있고 원룸촌이니깐 그... 원룸보면 밑에 원룸다리 있고 위에 원룸집있고 ..
그원룸다리 밑에 주차장 암??????????? 그렇게 거의돼있는데 변태 아저씨가 나타난거임!
대박 검정색 차 (좋아보였음) 끌고왔었음. 머리는 대머리였고 위에 정장이고
밑에는 아무것도 안입었었음..충격이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데
재밌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변녀아니여요.ㅜ)
그운전하는 앞자석 문열어놓고는 시작된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십분은 그짓... 하고있었고 여학생 남학생 다보고 환호성 (;;) 부르고 난리였음 ㅋㅋㅋ
그때 안타깝게.. 체육선생님와서 도망가버렸지만 잊지못할꺼임..그아저씨.
기억나는 변태만 쓰겠음 ㅋㅋㅋ다쓸라면 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살때 일을하게됬음. 발안에 자취하면서 같이 일하는 언니랑 회사차를 타려고
걸어가고있었음. 언니는 남자친구랑 걸어가고 있었고 (저외로워요ㅠ)
제가 도로쪽 인도로 걷고있었는데 빨간색 티코가 길을 물어보려는건지 우리쪽으로
차가 다가오면서 섰음 그리고 창문을 여는거임.. 난또 길물어보려나 하고 다가갔음
왠걸 또 시작하고계셨음...
...이번엔 적나라 하게 봤음 나 어버ㅓ법ㅂㅂㅂ버 이런
상태로 계속 치다보고 언니는 인도에 서서 통화만 하고있었음.
솔직히 쫄았음 ㅠㅠㅠ대낮인데 아무도없었어리 ㅠㅠㅠㅠ근데 두둥..
잉?
.............
그아저씨 애아빠 였나봄.. 운전석 옆좌석에 카시트?? 애기 카시트??? 이거 있던 겅미!!!!!!!
나원참.. 애아빠가ㅡ.,ㅡ... 그래서 나란 여자 갑자기 시크하게 한마디 해줬음
"에라이 인간아. ㅉㅉㅉ
"
하니 그남자 쪽팔린지 뭔지 도망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외 ㅋㅋㅋ 학교가는길에 샐러리맨으로 보인 아저씨 비오는날 내바로앞에서
하는 것도 봤고 ㅋㅋㅋㅋㅋ 길물어본답시고 트럭에서 밑에 아무것도 안입은 아저씨도 봤었고 ㅋㅋㅋ 하.............난 진짜 왜..................남자는 안꼬이고
변태만 꼬이는건지 모르겠음...............
구해주셔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상끝.........
하면 밍밍해서 제가 가위눌린거 얘기해 드리겠음 ㅋㅋ
일하면서 자취하다가 오랜만에 집에왔음. 근데 그날따라 너무 피곤한거임..
글서 밤 10시쯤에 잤음.. 전 항상 새벽에 눈이 떠짐 ㅠㅠ ....
근데 그날도 어김없이 눈이떠지고 주위 한바퀴 돌아본다음 다시 잠잘라고
눈감았는데 몸이 너무 무거운거임!!!!!!!!!!!!!!!!!!!!!!!!!!...글서 아 가위 눌렸는갑다
이러고있는데 진짜 배랑 허벅지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눈을 살며시 떳더니..
허미 왠 남자가 개구리 자세로 있는거임..
그남자귀신 허벅지 탄탄했음-_-..
대박 놀랫는데 귀신얼굴보기가 너무 무서웠음 ㅠㅠ 글서 허벅지만 보고있는데
남자귀신이 자꾸 자기 허벅지로 내허벅지 치워내면서
이상한짓 하려는거임!!!!!!!!!!!!!!차가웠음 느낌 !ㅠㅠ 난 놀래가지고
욕을막하고 난리 부르스 치는데..몸은 안움직여지고 거실서 자고있는데
엄마는 등돌리고 주무시고 계시고 ㅠ 식은땀나고 ㅠㅠ ㅠ
나 이렇게 귀신한테 당하는건가....
그래.. 얼굴이라도 보자.....이럼서 얼굴을 노려봤음.
그귀신 깜짝 놀라면서 나 치다봄. 근데 그귀신 쪼꼬만 박스를 쓰고 있는거임.
아놔 얼굴볼려고 용기내서 치다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박스에웃는 스티커 붙여놓고 연신 웃어대면서 내허벅지 치울려하고있꼬 ㅋ
난 힘주고있고 ㅠㅠ ㅠㅠㅠ 귀신한테 당할수없는거잖미 ㅠㅠㅠㅠㅠㅠ
그러고 발작 일으키는데 엄마가 뒤척이다가 날 보고 내손 딱 건드니깐
사라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귀신...어깨 축쳐져서 사라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암턴 그랬다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무실서 심심해서 쓰는건데 톡은 안되겠져...
끝맺음 허무....그치만 ...............ㅜㅜㅜㅜㅜ
외로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저외로움 ㅠㅠㅠㅠㅠㅠ
아글고 변태만나면 호응해주면 좋아하더라구여 ㅡ.,ㅡ
근데 ㅋㅋㅋ전 여태까지 변태 1:1 대면했을때 ㅋㅋㅋ욕하니깐 도망가버리던데여 ㅋ
우리나라 변태님들 왜케많은지 ㅋㅋㅋ
암튼 좋은하루 보내셔여 ㅋㅋ>ㅁ<ㅋㅋㅋ